지난 글에 미흡했던 점을 보완하였습니다. 지난번 글에 미흡했던 점은 크게 2가지였습니다.
노트의 표본이 적었다. (숙제를 참 안 했었다.)
다량의 노트를 올리는데 한계가 있다.
첫번째 부분은 밀린 숙제를 열심히 하였습니다. 표본 수 3 → 12개로 증가하였습니다.
두번째는 브라이언님께서 압축 파일(zip)로 올리는 것이 가능하다고 알려주셨습니다.
이번에도 각설하고 결과물부터 보시겠습니다.
이 부분의 내용은 지난번과 크게 달라진 것이 없어 보였습니다. 그래서 추가로 질문해보기로 하였습니다.
저에 대해 맞는 이야기지만, 업무적인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빼고 이야기 해 달라고 하였습니다.
이 부분에서 정말 소름이 돋았습니다. 특히, 철학자 부분에서는 더더욱!
제 노트 어디에도 철학자에 대한 언급은 없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제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철 학자가 언급이 된 겁니다. 그것도 3명이나… 점집이었다면, 아마 단골 손님이 되었을 겁니다. 이때는 솔직히 좀 무서웠습니다.
추가적인 질문에 대한 답변 역시 저를 잘 안다고 느껴졌습니다. 노트가 더 많아진다면 얼마나 더 답변을 잘 하게 될 지 기대가 됩니다.
다음은 결과물을 내기 위한 시행착오입니다.
우선 ZIP파일을 업로드해야 했으나, 무슨 일인지 GPT가 업로드한 파일들을 찾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
혹시나 싶어, Code Interpreter를 체크하니 해결되었습니다.
두번째는 압축파일 내, 파일의 제목이 깨져서 나왔습니다.
폰트를 설치해보라는 말이 있어 시도해보았지만 실패하였습니다.
GPT에 물어보았더니, 인 코딩을 CP949로 하면 된다더군요. (기본은 CP437로 인코딩 된다고 합니다.)
저도 무슨 말인지는 잘 모릅니다. 어쨌든 압축 풀 때, 인코딩을 CP949로 해달라고 Instruction을 작성했습니다. 결과는? 이번에도 실패하였습니다.
그러다, 곰곰히 고민하다가 Code interpreter 체크를 했으니, 코드로 이야기하면 잘 알아듣지 않을까 싶어 압축 풀 때, CP437을 CP949로 인코딩 해달라는 코드를 작성해달라고 요청했고, 그 코드를 그대로 복사붙여 넣으니 ‘아주 잘 작동했습니다.’
결론 : Instruction이 잘 안 먹히면 코드로 입력해보세요. GPT도 모국어(기계어)가 편한 모양입니다.
아주 잘 나온 모습 (뿌듯)
이것을 알고 나서는 일사천리였습니다. 막힐 때마다 코드를 짜달라고 하고 붙여 넣으니까 끝나버렸습니다….(허무)
그리하여, 최종 instruction은 아래와 같습니다. 혹시 필요하신 분은 가져가서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입맛에 맞게 수정하신다면, 2가지 부분만 주의하시면 되겠습니다.
중요1의 괄호[성격, MBTI…]의 나열 순서와 [예시]의 순서가 동일해야 합니다.
노트에서 템플릿에 따라 ‘### 공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