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챗GPT에서 출판기획팀을 구성하는 방법을 공유했어요.
오늘은 초보작가들의 첫번째 관문 초고 작성에 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사실 초고를 작성하는 것이 초보작가에게는 전체 공정의 80%라고 늘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초고작성을 위한 '초고기획서'를 쓰는 것이 초고 공정의 80%라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전체 책을 집필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공정이지요.
지금부터 초고기획서를 작성하는 여정을 함께 합니다.
검은 화면에 한국어로 된 메시지
한국 메뉴의 스크린 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