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현재는 바이브코딩도 음성 입력으로 이루어집니다. 생각해보니 시니어 대상으로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기초를 진행할 때 음성으로 입력이 익숙치 않아 힘들어하시는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간단하게 사전 연습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에서 시작했습니다.
진행 방법
어떤 도구를 사용했고,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Gemini : 기획 → 코드 → 미리보기 → 한계가 있는 느낌
Cuslor : 디자인
Github: 배포
"말해보세요" 앱
결과와 배운 점
배운 점 과 나만의 꿀팁을 알려주세요.
😄 음성을 넣을 수 있을까 생각만 했었는데 간단하게 넣어주었습니다.
과정 중에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나요?
😃 Gemini 에서 시작을 했었던 것이 능률적이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있나요?
😆 비개발자가 쉽게 접근은 가능하나 쉽게 문제에 부딪히면 빨리 해결이 되지 않아 시간 소비가 많습니다.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 많이 접해 보는 것 이상의 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실행하고, 느끼고, 발전해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도움 받은 글 (옵션)
😃 지피터스 글과 유튜브, 책에서 인사이트를 쌓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