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 운영자에서 커뮤니티 설계자로”
커뮤니티 운영, 매일 공지·안내·데이터 정리에 시달리다 보면
“나는 실무 운영자인가, 커뮤니티를 만드는 사람인가?”
라는 질문이 들곤 합니다.
저는 지피터스에서 n8n, Airtable 같은 자동화를 통해
운영에서 해방되고, 비로소 커뮤니티를 설계하는 일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 어떤 운영을 자동화했는지 (실제 사례 공유)
👉 어디까지가 자동화의 영역이고, 어디부터가 인간 고유의 영역인지
👉 자동화가 운영자의 정체성을 어떻게 바꾸는지
를 나누려 합니다.
👥 누가 들으면 좋을까요?
커뮤니티 운영 업무에 반복적으로 매몰되어 있는 분
운영 효율화를 넘어, 문화·경험 설계자로 전환하고 싶은 분
“자동화는 도구가 아니라 사고방식”이라는 메시지가 궁금한 분
🎓 "커뮤니티 운영, 이젠 AI로 자동화하자!"
AI 자동화로 운영자는 더 이상 '운영'에 매몰되지 않고, '고민하고 실험'할 시간을 벌 수 있습니다. 이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
📅 날짜: 08월 22일, 22:00 - 23:00
📚 장소: 온라인 (Zoom)
📝 참가 신청: 참가신청 링크 (작성하시면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 연사 소개: 닿
지피터스 AI스터디 7기부터 멤버였다가, 커뮤니티에 폭 빠져 입사
10기수 째 지피터스 AI스터디 운영 중
자발적 기여 문화를 만들기 위한 커뮤니티 기획 및 실험
운영자가 갈리지 않기 위한 커뮤니티 운영 시스템 구축
📚 강의 내용 및 목차
2명이서 어떻게 이 커뮤니티를 운영할 수 있었을까?
AI스터디를 운영하기 위해 만든 자동화 사례들
(진짜 살기 위해 만들었어요.. 하)
커뮤니티 운영자는 모두 n8n 배워야 하나요? 아니오!
그럼에도 이 스터디를 꼭 들어야 하는 이유!
커뮤니티 운영자가 '운영'이 아닌 '고민하고 실험'할 시간을 벌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