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Claw 잘 쓰고 계시죠?
그런데 요즘 타임라인만 켜면 Hermes Agent 얘기가 자꾸 보입니다.
"이거 나도 한번 써봐야 하나?" 싶은 순간, 다들 있으시잖아요.
공식 마이그레이션 가이드는 있지만, 정작 내 손에 맞게 움직이는지, 같은 일을 시켰을 때 체감이 어떻게 다른지는 써봐야 알죠.
그래서 한 분 모셨어요. 비전공자 사장님 Giacomo가 OpenClaw에서 Hermes로 이사해 본 과정을, 설치부터 비교까지 화면 그대로 공유합니다.
👥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지금 OpenClaw를 잘 쓰고 있는데 Hermes도 궁금한 분
Hermes 설치 화면을 실제 사용자 손으로 먼저 보고 싶은 분
설정·skills·memory를 어떻게 이사 가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고 싶은 분
두 도구의 차이를 실전 비교로 확인하고 싶은 분
💡 웨비나 주제
Hermes vs OpenClaw, 직접 이사 가본 사람 이야기 (Giacomo)
📌 신청하기
9-10PM | Giacomo — Hermes vs OpenClaw, 직접 이사 가본 사람 이야기
슬라이드 없이 화면 그대로. 60분 안에 설치 → 이사 → 비교까지 풀어드립니다.
Part 1. Hermes 설치하기 (라이브 시연)
Hermes Agent 설치 흐름
초기 설정 (모델 연결, 텔레그램 연결 등)
설치 직후 대시보드 구경하며 첫인상 공유
Part 2. OpenClaw → Hermes 이사하기 (라이브 시연)
Hermes가 공식 지원하는 마이그레이션 기능 사용법
공식 도구로 안 옮겨지는 부분 — 설정·skills·memory 수동 마이그레이션
그리고 반전 한 스푼 — OpenClaw로 Hermes 이사짐 싸기 (응용 예시)
Part 3. Hermes vs OpenClaw 실전 비교
요즘 AI 에이전트 판에서 가장 뜨거운 주제 중 하나가 하네스 엔지니어링입니다. LLM 바깥을 어떻게 감싸느냐 — 메모리를 어떻게 구조화하고, 어떻게 계획을 세우고, 어떻게 스스로 개선하게 하느냐. 두 도구는 여기서 다른 선택을 했어요.
MD 구조 차이 — 메모리·문서 구조를 어떻게 잡는가
Planning Mode — 복잡한 작업을 어떻게 쪼개게 하는가
자가개선(self-improving) 능력 — 에이전트가 스스로 배우는 방식
언제 Hermes, 언제 OpenClaw — 둘 다 써본 사람의 상황별 추천
🎙️ 연사 프로필
Giacomo
강남에서 이탈리안 수제 맥주 레스토랑 비어룸을 운영하고 있는 비전공자입니다.
새로운 도구가 나오면 바로 설치해서 써보는 걸 좋아하며, 반복적인 작업을 줄이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창의적인 발상을 시도해보는 것을 즐깁니다. Windows WSL, Mac, Android 등 다양한 환경에서 OpenClaw와 Hermes를 설치해 사용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