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봇, 한 번 만들고 그대로 멈춰있지 않나요?"
"새 봇 들일 때마다 처음부터 또 가르쳐야 하나, 막막한 적 있으셨죠?"
봇은 만들고 나면 끝이 아니라, 누군가 계속 가르쳐줘야 똑똑해집니다. 그런데 그걸 사람이 매번 붙들고 있으면 봇 한 마리 키우는 데 사람 한 명이 풀로 붙는 셈이죠.
이번 AI토크에서는 호트만님 봇 "복자"를 뽀야가 라이브에서 직접 코칭하는 장면을 그대로 보여드려요.
봇이 봇을 가르치는 풍경, 60분 안에 만나보세요.
👥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봇 한 번 만들고 그 다음엔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막막하셨던 분
새 봇 들일 때마다 매번 처음부터 가르치는 게 답답했던 분
"봇이 직원을 대신한다"는 말은 들어봤는데, 실제로 어떻게 굴러가는지 보고 싶은 분
내 봇한테 "누가 어떻게 가르치냐"가 진짜 차이를 만든다는 걸 직감하신 분
💡 60분 라이브에서 보여드릴 흐름
슬라이드 없이 화면 그대로. 복자가 라이브 안에서 똑똑해지는 모습을 그대로 따라가실 수 있어요.
① 복자가 누구냐면 — 호트만님이 키우고 있는 봇 소개. 지금 복자는 어디까지 할 수 있고, 어디서 막히는지. 라이브 시작 시점의 복자 상태를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② 뽀야가 복자한테 뭘 가르쳐주냐면 — 봇 코칭 라이브. 뽀야가 복자한테 직접 한 줄 한 줄 가르쳐주는 장면을 그대로. 사람이 붙어서 가르치는 게 아니라, 봇이 봇한테 가르치는 풍경을 감 잡고 가실 수 있어요.
③ 학습 전 vs 학습 후 — 복자가 진짜로 똑똑해지는 순간. 시연 끝 나면 라이브 전 복자랑 라이브 끝난 복자가 어떻게 다른지 그대로 비교해드릴게요.
④ 회사에 이 모델을 적용하면 뭐가 바뀌냐면 — 복자 한 마리만의 이야기가 아니에요. 신입 온보딩을 봇이 대신하고, 새 봇이 들어와도 기존 봇이 알아서 가르치는 "봇 인수인계 모델"이 회사에 박히면 뭐가 달라지는지 짚어드립니다.
📌 신청하기
🎙️ 연사 프로필
샘호트만 (정호영) | "AI 엔지니어의 시선" 운영자
1만 구독 유튜브 채널 "샘 호트만 : AI 엔지니어의 시선" 운영자.
GPTers 베테랑 파트너
11,12,15기 MAKE 자동화 스터디 파트너
📺 @ai.sam_hottman
닿 (송다혜) | GPTers AI스터디 PM
GPTers AI스터디 운영 총괄. AI 봇과 자동화로 운영의 반복을 줄이는 일을 하고 있어요. 복자 코칭 진행자로서 호트만님과 라이브 대담을 이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