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비 무료
OpenClaw로 봇을 하나 만들고 나면, 다음 질문이 생깁니다.
"그래서 이 봇들을 어떻게 같이 일하게 하지?"
한 마리는 잘 돌아가는데,
두 마리부터는 역할이 생기고,
세 마리부터는 흐름이 필요해집니다.
이번 AI 토크에서는 Jun 님과 함께
OpenClaw 봇 협업을 디스코드에서 어떻게 설계하는지 살펴봅니다.
👀 이런 흐름이 궁금한 분께 추천해요
- OpenClaw 봇을 여러 마리 만들었는데, 각자 따로 노는 느낌이 드는 분
- 봇마다 역할을 나누고, 서로 정보를 주고받게 만드는 구조가 궁금한 분
- 슬랙·텔레그램·디스코드 중 어디서 어떤 협업이 잘 되는지 비교해보고 싶은 분
- 멀티봇 운영을 "언젠가"가 아니라 이번엔 진짜 한 번 해보고 싶은 분
💡 이번 AI 토크에서 다루는 것
- OpenClaw 봇 협업, 왜 한 마리 다음이 더 어려운가
- 디스코드에서 역할별 봇을 배치하고 흐름을 설계하는 법
- 텔레그램·슬랙·디스코드의 협업 구조 차이
- OpenClaw 멀티봇 협업을 실제로 시도해볼 수 있는 감각
📌 신청하기
9-10PM | Jun — OpenClaw 봇 협업, 디스코드에선 어떻게 설계할까?
처음에는 봇 한 마리만 있어도 충분해 보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써보기 시작하면 금방 한계가 보여요.
한 봇은 답하고,
한 봇은 찾고,
한 봇은 기록하고,
또 한 봇은 다음 액션을 연결해야 할 때가 옵니다.
바로 그 지점부터 "좋은 프롬프트"보다 중요한 게 생깁니다.
누가 먼저 받고, 누가 이어받고, 어디서 협업이 일어나는지를 설계해야 하거든요.
이번 세션은 그 이야기를 추상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Jun 님이 직접 디스코드 안에서 OpenClaw 봇 협업을 어떻게 설계하고 구성하는지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 왜 하필 디스코드에서 해보는 걸까?
이번 세션의 포인트는 "디스코 드가 정답이다"가 아닙니다.
오히려 채널마다 협업 감각이 어떻게 다른지를 비교해보는 데 있어요.
텔레그램
• 봇을 빠르게 붙여보기 좋고 진입장벽이 낮습니다
• 1:1 대화나 단일 흐름엔 강하지만, 역할 분리엔 다소 제약이 있습니다
슬랙
• 업무 컨텍스트와 채널 분리에 강합니다
• 오픈클로의 메인 협업 채널로 가장 깊이 있는 연동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디스코드
• 서버 > 카테고리 > 채널 구조가 뚜렷해서 역할별 실험에 유리합니다
• 같은 공간 안에서 여러 봇의 흐름을 시각적으로 관찰하기 좋습니다
• 스레드, 포럼, 음성채널 등 확장 가능한 협업 구조를 시도해보기 좋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디스코드를 하나의 실험장으로 삼아,
OpenClaw 봇 협업을 어디까지 자연스럽게 만들 수 있는지 함께 살펴보려 합니다.
✨ 이런 분들은 특히 놓치지 마세요
- 봇을 만들기는 했는데 "이제 다음 뭐 하지?"에서 멈춰 있는 분
- 멀티에이전트 협업을 말로만 들었지, 실제 예시는 아직 못 본 분
- 4/25 밋업 전에 OpenClaw 봇 협업 감각을 미리 잡아두고 싶은 분
🎙️ 연사 프로필
Jun | 지피터스 스터디장
현 IT 플랫폼 스타트업 2gather 대표
카페쿠폰 플랫폼 운영, 삼성벤처 투자 및 정부지원사업 수행
재활용 플랫폼 eco2gather 기획·개발·운영 및 지자체 협업
전 스트리밍하우스(워케이션 플랫폼) 개발총괄
올레이어 SailPoint(계정관리 솔루션) 엔지니어·PM
블록체인 기반 배터리 재활용 서비스 "베리" 과기정통부 챌린지 최우수상 수상
노코드 플랫폼 Flutterflow Korea 운영진
아이폰 앱 "나 아이폰 샀어! 근데 어떡해ㅠㅜ" 출시 (애플 앱스토어 1위 및 월 1천만 원 광고수익 달성)
인하대학교 물리학·산업공학 복수전공, 창업·연합동아리 회장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