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AI를 활용한 플립드 러닝 3단 콤보 - (2) 디핏(Diffit)으로 본시수업 활동지 제작

생성형 AI의 다양한 도구를 활용하여 플립드러닝 수업을 설계해보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트는 두 번 째 순서로 ‘(2) 디핏(Diffit)으로 본시수업 활동지 제작’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디핏(Diffit)은 수업에서 사용하는 학습활동지를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먼저 사이트(https://web.diffit.me)에 접속을 합니다.

사이트에 접속했다면 아래의 ‘Teachers Start Here’를 클릭하여 들어갑니다.

들어가게 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요. 일단 우측 상단에서 로그인을 하셩 하는데 구글 로그인으로 쉽게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가 가장 중요한데요. 총 세 가지 방법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1. 학습 주제에 대한 키워드만으로 만드는 방법

  2. 문서나 비디오URL을 활용해 만드는 방법

  3. 텍스트를 입력하여 만드는 방법

저는 1번 방법으로 진행하였습니다.

하단 그림에서 보이는 1, 2번 칸의 주제입력, 레벨선택, 언어선택을 차례대로 하면됩니다.

참고로 레벨선택의 경우, 사실상 학년에 해당되지만 학습 수준으로 봐도 좋습니다.

이렇게 까지 선택이 되었다면 하단의 생성버튼을 누릅니다~

그러면 벌써 초안이 뚝딱 만들어 집니다.

내용을 보면 매우 놀라운데요. 그림, 내용써머리, 핵심용어, 퀴즈(객관식, 단답형, 서술형 등)를 포함해서 만들어 주고 그 수준도 꽤 높습니다. 혹 내용이나 단어 등이 틀리거나 맘에 들지 않는다면 수정도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내용까지 최종 확인 되었다면 ‘Get Student Activities’를 클릭합니다.

그러면 어떤 형식으로 결과물을 만들지 묻는 화면이 나오는데요. 구글슬라이드, 구글폼퀴즈, 출력용문서 등 다양한 옵션이 만들어 집니다. 저는 출력이 가능한 문서를 선택했습니다.


그러면 옵션화면이 나오는데요. 이때 굳이 필요없는 내용은 체크를 통해 넣거나 뺄 수 있습니다. 다 선택하였다면 ‘Get Activity’를 눌러요~

그럼 짜잔~~ 다음과 같이 완성이 되었다는 메세지가 나와요. 최종 결과물을 어떻게 얻을것인지 선택을 해야하는데 저는 구글 드라이브에 자동 저장될수 있도록 ‘구글독스’를 선택했습니다.

그러면 최종 다음과 같은 결과물이 나와요. 이 결과물로 학생들과 수업시간에 활동 수업을 하면 됩니다.

물론 결과물의 형태에 따라 수정도 가능해요.


자~ 이렇게 하면 사전학습 때 봤던 영상을 토대로 학습자들이 조별로 활동지를 풀어보며 지식을 자신들 만의 것으로 구성해 나가는 수업이 됩니다.

플립드러닝 참 쉽죠? 하지만 철저한 설계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거~~~

그럼 최종 결과물을 PDF파일 형태로 첨부해보겠습니다.


cell organelles- by Diffit (printable).pdf


네 이렇게 해서 ‘생성형AI를 활용한 플립드 러닝 3단 콤보’ 두번째 시간인 ‘(2) 디핏(Diffit)으로 본시수업 활동지 제작’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마지막으로 ‘(3) ChatGPT와 cross puzzle maker로 본시학습 퍼즐 제작’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3
1개의 답글

👉 이 게시글도 읽어보세요!

📚 AI 활용 사례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