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
안녕하세요, 사례글 지각하는 하이호입니다.
18기 블로그 스터디 2주차에는
블로그에 CTA을 다는 법을 배우고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이 글에선 얼레벌레 저퀄리티로 CTA 해본 경험을 작성했어요.
< 진행 방법 >
옵시디언 슬라이드 플러그인을 단다
Odidian지도의지도 슬라이드
한국어 앱의 스크린 샷
여러 플러그인 중 뭐 쓸지 정하기 위해 AI 친구들에게 물어봤는데
자기들끼리 하는 말이 달라서 혼란스러웠습니다.
예시 이미지 찾아서 CSS 입혀달라고 하기
Adobe Flash Player의 한국 버전 스크린 샷
이상하게 만들어줘서... 계속 수정"해줘" 했습니다.
코멧아 무슨 내용 넣을지 분석해줘
한국 문자 메시지의 스크린 샷
이렇게 앞으로 이런 거 해보고 싶다고 달았는데
한국 문자 메시지의 스크린 샷
하고 싶다고 한 거랑 하고 있는 거를 착각하더라구요....
한국어 문자 메시지의 스크린 샷
그래서 됐고 프롬프트나 짜달라고 하니까 완전 구리게 짜주었습니다.
클로드 코드한테 CSS 오류 손봐달라고 하는 겸 내용도 채워달라고 하기
코멧이 짜준 구린 프롬프트, 일단 던져주고 내용 대략적으로 채워달라고 하였습니다.
수정해줘 팁: 공식문서 읽히기
그럼 오류 빨리 잡힙니다.
한국 문자 메시지의 스크린 샷
내용 채워준 건 마음에 안들어서 그냥 손수 변경했습니다.
코멧 보고 부분 소갯말 등을 짜달라고 했는데 그래도 마음에 안들엇어여
시행착오 정리 및 문서화
한국어 앱의 스크린 샷
한국어 웹 사이트의 스크린 샷
이런 식으로 어찌고 저찌고 문서화를 어째저째 하였읍니다.
내용 직접 수정하고, 출력해보기
결국 노가다잼
하지만... 대략적인 구조는 AI가 잡아줬으니까 편했읍니다.
PNG로 수출
플러그인에 이미지 뽑기 기능 있어서 사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