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한 줄 못 쓰는데 Railway에 대시보드 올리고 도메인 연결해 회사 운영툴을 만들고 있어요. 직위는 6인 식육가공업체 운영총괄인데, 현실은 베이컨 포장하고 HACCP 서류 쓰고 디자인도 하고 콘텐츠도 올리고 Claude한테 "이거 오류 해결해줘" 라고 말하며 살고 있어요.
지피터스 오니 다들 본격 개발자 같으셔서 약간 쫄리긴 한데 일단 현업에서 굴러가게 만드는 건 자신 있습니다. 아마도..
관심사는 비개발자 자동화, 식품 제조, 막걸리 빚기, 음악 페스티벌. 페스티벌 라인업 보고 연간 계획 짜는 사람입니다. 올해는 많이는 아니지만 여름은 충분히 즐겨볼 생각입니다. 비슷한 분 계시면 반갑습니다. 인사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