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구글 검색에 도전했지만'...마이크로소프트 빙 점유율 예전 그대로
마이크로소프트는 빙 검색 서비스에 AI 챗봇을 도입해 구글과 경쟁했으나, 전세계 검색 시장에서의 점유율은 3%로 예전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빙은 AI를 추가한 이후 사용자 기반을 증가시켰으나 구글에 비해 여전히 작은 수준이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시장 점유율 상승을 주장하나 구체적인 내부 데이터는 공개하지 않았다.
구글은 AI 챗봇 바드(Bard)를 선보이고 생성 AI를 검색 페이지에 통합하는 툴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함으로써, 마이크로소프트의 도전에 대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