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AI 에이전트' 프레임워크 경쟁에 합류...에이전트 협업 가능한 '오토젠' 공개
마이크로소프트는 LLM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지원하는 '오토젠' 프레임워크를 출시했으며, 이는 다중 에이전트 간의 대화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LLM 워크플로우의 조정 및 최적화를 간소화한다.
'오토젠'을 통해 개발자는 전문 AI 에이전트를 생성하며, 이러한 에이전트들은 서로 협력하며 다양한 작업을 수행한다. 예로, 코드 작성, 검색, 외부 도구 사용 등의 기능을 가진 에이전트를 구축 가능하다.
사용자는 '사용자 프록시 에이전트(UserProxyAgent)'를 통해 AI 에이전트 간의 대화에 참여하고, 에이전트의 도움으로 애플리케이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며 기능을 추가하거나 수정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