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면 끝난다"...삼성도 뛰어든 '내 손 안의 AI' 혈투 [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온디바이스 AI는 스마트폰, 노트북, 자동차 등 사용자들이 직접 쓰는 '기기' 단에서 구현되는 AI
반도체 기업들이 '온디바이스 AI' 분야에서 경쟁을 치열하게 벌이고 있으며, 삼성, 애플, 퀄컴, 인텔, 엔비디아 등이 주도권을 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온디바이스 AI'는 클라우드가 아닌 개인 기기에서 AI가 실행되는 것을 의미하며, 이를 통해 데이터 보안과 처리 속도가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은 최근 '엑시노스 2400'을 발표하며 AI 기능을 강조하였고, 퀄컴과 애플 등도 각자의 AI 반도체를 개발하여 시장에서의 위치를 확립하려고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