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하는 블로그를 출근길에 들을 라디오로 만들기

바쁜 출근길, 무얼 하나 배우기도 버거운 시간입니다. 내가 원하는 블로그를 오픈AI의 위스퍼를 이용해 오디오로 변환해 들으면 어떨까요? 출근길에 들으며 공부할 라디오가 됩니다. 이 과정을 노코드 자동화 툴인 Make에서 진행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1. 자주 보는 블로그의 피드를 모으기

자주 보는 네이버 블로그를 네이버 API를 이용한다면 내용을 가지고 올 수 있습니다. API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파이썬을 실행해야 하지만 Make에서는 파이썬을 직접 실행할 수 없습니다. 이때 0codekit 모듈을 이용하면 파이썬 코드를 실행하는 것이 가능합니다(25회 무료). RSS 피드를 이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아침 출근길에 듣기위해 Make의 자동화 기능을 이용하여 아침 8시마다 블로그의 내용을 가지고 오도록 설정하였습니다.

📌 블로그의 RSS 피드가 없다면?

rss.app에 들어가면 내가 원하는 홈페이지의 RSS를 만들 수 있습니다. 내가 듣고 싶은 블로그가 RSS 피드를 제공하지 않은다면 이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지피터스 AI 스터디에서는 실제로 해봐야만 알 수 있는 팁들을 같이 나누고 있습니다.

(모집) 지피터스 AI 스터디

2. 클로드로 블로그를 요약하기

가지고온 블로그의 내용을 클로드를 이용하여 요약합니다. 요약할 때 ‘트위터 포맷으로 요약해주세요’라는 프롬프트를 추가하면 트위터에서 자주보는 포맷으로 클로드가 생성해주는 지점이 인상적입니다.

3. 블로그 요약본을 오픈AI의 위스퍼를 이용해 오디오로 만들기

오픈 AI의 위스퍼를 이용하면 블로그 내용을 오디오 내용으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이제 내가 원하는 블로그를 음성으로 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4. 아침마다 오디오를 받아 출근길에 듣기

만들어진 오디오를 이메일로 아침마다 받을 수 있습니다. make를 이용해 만들어진 오디오를 아침마다 지메일로 받게 설정했습니다. 이제 출퇴근 시간에 내가 원하는 블로그를 라디오로 듣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사례는 지피터스의 Claude, Make로 나만의 뉴스레터 자동화 스터디에서 나온 사례입니다. 강의에도 없는 AI툴의 활용법을 공유하는 지피터스 스터디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모집) 강의도 없는 AI 사용법을 공유하는 지피터스 AI 스터디

(모집) 강의도 없는 AI 사용법을 공유하는 지피터스 AI 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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