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시도하고자 했던 것과 그 이유를 알려주세요.
TOCfE Seoul 동문회에서는 사고도구를 배운 동문들이 이를 꾸준히 사용하도록 하기 위해서 "TOCfE 사고도구를 꾸준히 사용하자!"라는 티꾸사 챌린지를 지속적으로 진행해왔습니다.
이를 계기로 저도 사고도구를 꾸준히 그리며 10개 정도의 바인더를 채우게 되었는데요, 이 바인더에 작성한 내용을 함께 공유하고, 참가자들도 자신이 그린 실습 결과물을 쉽게 수집할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몇 년 전에는 참가자가 실습 결과물을 카톡에 올리면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하기, 카톡에 올리면 노션에 붙여넣기, 모두 수작업으로;;;)
그런데 에듀테크 스터디에서 AppSheet를 배웠는데, 여기에 적용하면 딱 좋겠다는 생각을 했죠!
(*에듀테크 스터디에서 Canva AI를 이용해 생각도구를 수집할 수 있는 웹사이트를 만들었는데요, AppSheet로도 도전해봅니다.)
https://jeytocfe.my.canva.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