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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함께라면, 책은 ‘완성’이 아니라 ‘완주’의 문제다

소개

20기 전자책 스터디원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1주일 안에 전자책 발행을 보여주려고 합니다. 오늘 첫 꼭지를 써보았습니다.

진행 방법

  1. 20기 OT강의 내용 녹음을 챗지피티에 넣어 요약 시킴

  2. 이 내용을 일반 독자가 읽을 수 있는 글로 바꾸어 달라고 함.

**전자책은 주제 제한도 분량 제한도 적으니, AI를 활용해 ‘기획→초안→퇴고→표지/출판(작가와)’를 4주 안에 완주하고, 매주 사례글로 공유하며 함께 완성한다.**  이 발표 내용을 토대로 글을 써줘요. 이렇게 해서 너와 함께 일주일 안에 전자책을 발행할 예정이야.

AI와 함께라면, 책은 ‘완성’이 아니라 ‘완주’의 문제다

나는 전자책 버디로서 첫 시간에
일주일 안에 전자책을 발행하겠다”고 말했다.

솔직히 말하면,
그 말은 용기라기보다 신뢰에 가까운 선언이었다.
AI를 믿었고, 그리고 그 AI와 대화하며 길을 함께 만들 수 있다는 가능성을 믿었다.

어제 들은 20기 OT 강의는
그 믿음에 아주 명확한 언어를 붙여 주었다.

전자책은 주제 제한도 분량 제한도 적으니,
AI를 활용해 ‘기획 → 초안 → 퇴고 → 표지/출판’을
4주 안에 완주하고,
매주 사례글로 공유하며 함께 완성한다.

이 문장은 단순한 운영 안내가 아니었다.
책을 대하는 태도 자체를 바꾸는 선언에 가까웠다.


우리는 왜 책을 끝내지 못하는가

많은 사람이 책을 쓰고 싶어 한다.
하지만 대부분은 출간이 아니라 중도 포기에서 멈춘다.

그 이유는 명확하다.

  • 주제가 너무 크고

  • 완벽하게 써야 할 것 같고

  • 나중에 고쳐도 된다는 사실을 모르고

  • 혼자서 모든 걸 감당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OT 강의에서 반복적으로 강조된 메시지는 이것이었다.

전자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잘 쓰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가는 것’**이다.

이 말이 유독 깊게 와 닿았다.
왜냐하면, 이 말은 나 자신에게도 꼭 필요한 말이었기 때문이다.


AI는 글을 대신 써주는 존재가 아니다

OT 강의에서 내가 가장 크게 고개를 끄덕였던 대목은 이것이다.

AI는 답을 주는 도구가 아니라
사고를 함께 정리해 주는 파트너다.

그래서 나는
“요약해 줘”, “정리해 줘”로 시작하지 않았다.

대신 이렇게 말했다.

  • 이 강의의 핵심이 뭔지 알고 싶다

  • 왜 이 접근이 기존 방식과 다른지 이해하고 싶다

  • 나는 이 내용을 어떻게 나의 언어로 풀어낼 수 있을까

그 결과,
나는 프롬프트를 쓰지 않고도 글을 쓰기 시작했다.

AI와의 대화는
글을 대신 써주는 과정이 아니라
생각을 꺼내고, 연결하고, 구조화하는 과정이 되었다.


‘4주 완주’라는 구조가 주는 힘

OT 강의에서 제시된 4주 구조는 단순하지만 강력했다.

  • 1주차: 기획과 목차

  • 2주차: 초안

  • 3주차: 퇴고와 시각 자료

  • 4주차: 출판과 유통

이 구조의 진짜 힘은
**“완벽하지 않아도 다음 단계로 넘어가도 된다”**는 허용에 있다.

전자책은 종이책이 아니다.
출간 후에도 수정이 가능하고,
시리즈로 확장할 수도 있으며,
짧은 한 꼭지로도 충분히 의미가 있다.

이 사실을 받아들이는 순간,
책은 부담이 아니라 과정이 된다.


그래서 나는 일주일을 선언했다

4주 완주가 가능하다면,
일주일 출간도 불가능한 이야기는 아니었다.

이미 나는

  • 한 꼭지를 썼고

  • 강의 내용을 사례발표용으로 정리했고

  • AI와의 대화 기록을 가지고 있으며

  • 이 모든 것을 하나의 흐름으로 묶고 있다

이제 남은 것은
**‘조금 더 다듬어서 내는 것’**뿐이다.

완벽한 책이 아니라
지금의 나를 담은 책으로.


이 책은 이렇게 태어날 것이다

이 전자책은
처음부터 거대한 기획서로 시작하지 않았다.

  • 대화에서 시작했고

  • 사례에서 구조가 생겼고

  • 공유를 통해 방향이 또렷해졌다

그리고 무엇보다,
혼자가 아니라 AI와 함께 만들어지고 있다.

그래서 나는 다시 말할 수 있다.

일주일 안에 전자책을 발행하겠습니다.

이번에는
호언이 아니라 진행 중인 사실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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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운 점과 나만의 꿀팁을 알려주세요.

AI는 단순노동자가 아니다. 파트너이다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다음 사례는 '전자책 발행 일주일 계획.'

도움 받은 글 (옵션)

20기 OT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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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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