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13기 옵시디언 스터디도 마무리가 되었네요. 4주차 스터디를 듣다보니,
아직 옵시디언에 익숙해지지 못한 저와 같은 옵시디언 초보분들을 위한
제 dataview와 관련된 다소 부끄러운 예전 사례를 공유할까 합니다.
옵시디언을 접하면서 Templater 플러그인으로 데일리 노트를 사용하여,
하루하루의 기록을 모으고 있었습니다.
기존에는 새글을 생성하면서 늘 어떤 폴더로옮기곤 했는데,
폴더체계가 아닌 요한님의 CMDS를 변형한 저만의 LODV프로세스를 쓰면서,
인박스에 쌓여가는 노트들을, 언제 내가 어떤 노트를 만들었는지
오히려 찾기 어려운 상황이 생기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다 요한님께서는 데일리노트를 일기처럼 쓰시는 게 아니라, 그날 어떤 노트가 생성되었는지, 어떤 노트를 수정했는지 보는 용도로 더 활용을 하신다고 하더라고요.
dataview 플러그인을 활용해서요.
진행방법
그래서 저도 데일리노트에 오늘 생성한 파일과 수정된 파일을 표시할 수 있게
받은 파일을 붙여 넣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