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목적
몇달전 zapier 자동화 가이드 전자책을 쓰고자 챗지피티에게 목차는 물론 내용까지 받았습니다.
받은 내용을 검토하여 개선 하였고 그로 부터... 바빠서 손을 못댔는데 이번에 스터디를 하면서 다시금 전자책 내용을 보았는데 매우 부족함을 느껴서 더 진화된 (모델 업데이트) GPT에게 개선을 요청함
참고 자료
GPT앱에서 Ebook Creator 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대화가 무려 2만5천번 진행된 gpt 앱이었죠
활용 툴
보통은 gpt 챗팅으로 요청했는데 GPT앱의 전문가 스러움을 느껴보고자 요청 했고 더 나은 목차가 나왔습니다.
위와 같이 딱딱한 느낌의 목차에서.. 아래와 같이 부드러운 느낌으로 변환!
실행 과정
GPT 앱에서 ebook 검색 후 전자책 크리에이터를 실행하여 한국어로 문의
결과 및 인사이트
글을 쓰면서 몇번의 퇴고를 하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며칠이 지난후 작성된 글을 보면 부족함을 느끼기에 다시 수정하게 된다고요...
이제는 나(사람)의 퇴고도 있지만
GPT(AI)에게 퇴고를 맡김으로써 시간절약과 가성비를 높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