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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sidian의 지식 베이스를 기반으로 Claude Code로 블로그, 전자책 등 자동 글쓰기

소개

블로그 글을 쓰는데 이거를 최대한 자동화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기존에 있는 자동화는 그냥 AI가 쓴 글을 올리는 것에 가까웠죠. 그게 아니라 나의 지식 베이스를 바탕으로 작성한 글을 AI가 쓰게 해보고 싶었습니다.

진행 방법

이번에 시도한 방법은 간단합니다. 옵시디언에 저장된 지식을 바탕으로 글을 작성하게 하는 것이죠.

향후에는 아직 모르고있는 내용도 옵시디언에 저장할 예정이지만 현재는 아는 지식들만 저장해놨습니다.

아직까지 구축중이라서요. 그래서 볼트를 참고하라는 문구 자체가 내 지식 한에서 쓰라는 문구와 어느정도 동일하게 작동하는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마크다운으로 작성한 글을 다시 dexa.art 홈페이지에 마크다운으로 게시할수 있는 블로그를 구축한 후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https://dexa.art/blog/post.html?slug=vibe-coding-in-2026

한국어 텍스트가 포함된 웹사이트의 홈페이지

결과와 배운 점

현재 이외에도 제가 가진 미디어 아트 기술들을 대체적으로 모아 놓은 크리에이티브 코딩 입문 가이드를 연재 준비 중에 있습니다. 지금은 전자책 형태로 만들었는데 전자책 보단 블로그에 연재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아서 이것을 연재 준비 중에 있습니다. 원고는 클로드 코드의 도움으로 다 작성한 상태고요. 그리고 그 안에서 핵심이 되는 예제 프로젝트 또한 테스트를 마친 상태입니다.

참고로 코덱스를 통해서도 테스트를 해봤는데 각자 장단점이 있어서 뭐가 더 낫다 라고 말씀드리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그냥 취향에 맞는 걸 쓰면 됩니다. 다만 볼트 안에 있는 여러 파일들을 뒤져 가지고 그걸 참조하는 능력 자체는 클로드 코드가 좀 더 뛰어난 것 같기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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