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시도하고자 했던 것과 그 이유를 알려주세요.
딥 리서치를 돌리다가
위의 링크를 보고, 그것을 북마크에 옮겨 붙이기를 해봄
그대로 옮겨 붙이기가 되고, 이로 인해서, 책의 목차와 북마크가 동일화됨
진행 방법
어떤 도구를 사용했고,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지피티 + 크롬 북마크
과정은 아래 캡처로 남겼습니다
결과와 배운 점
전자책은 평균 20페이지 내외로 작성합니다
즉 A4 20장이면 책이 완성됩니다
내가 마인드 맵으로 주제에 대해서 목차를 완성하고
세부 논의 내역을 정한 이후, 지피티와 토의를 시작하면됩니다
자료를 긁어다 넣어주고, 논문을 넣어주고, 뉴스를 넣어주고, 그게 더떠냐고 물어보고
저의 의견을 주고, 지피티의 평견을 수정합니다
그렇게 20개 꼭지를 모두 토론한다음, 북마크에 에서 첫 꼭지로 돌아가서 다시
내가 만들어둔 내역을 확인하고
쓸만하면 그걸 1장으로 책의 한 챕터로 만들어 달라고 하면되고
아니면, 또 토론해서 수정하여 1챕터로 만들면됩니다
이게 20번되면(20장) 전자책 한권이 나옵니다
여기서 북마크가 쓰임은, 내가 대화하던 내역으로 바로 북마크를 통해서 돌아갈 수 있고
토의를 계속이어지게 됩니다
예를 들어, 예시로 작성한 고대 로마의 게르마니아 속주의
부양 가능한 군대 규모를 추정하는 이야기가 있는데요
지피티와 이야기를 하고 나서, 구글스칼러나, 북스에 가서, 관련 자료를 검색해서
지피티가 틀 리면, 거기 자료를 갖어다 주고 수정하자고 하거나, 토론을 또 하는것이저
북마크에다가, 계층 구조로 넣어두었기에 바로 찾아 가서 수정이 가능합니다
사실상 책 20장을 쓰면,
그게 동적으로 살아서 계속 움직이는 겁니다
만약 이 대화 100개가 있다면, 정상적인 책이 되며
동적으로 발전하는 책이 1권 완성되게 됩니다(완성이 아니고 동적 발전이군요)
오픈 AI가 내가 대화한 내역을 보관만해준다면
그냥 나의 또 다른 기억력이 됩니다.
.
과정 중에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나요?
=> 인공지능을 많이 괴롭혔다고 생각했지만..ㅡㅡ; 아는게 없었다는걸 느낍니다. 거참..
아주 몰랐구나
그리고 지금 이순간에..ㅡㅡ; 그 프로젝트가 4.5버전으로도 쓸수 있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오픈에이아이가 계속 업데이트 중이내요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100개의 대화를 만들면 100장의 책이되니..ㅡㅡ;
책쓰는 공장이 될듯 합니다
글을 쓰고 인공지능과 대화를 할때마다, 글이 업데이트 될것이라 생각되어서
기대반 걱정반입니다.
본문
북마크를 한번 이야기 해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