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심리학을 기반으로 직장인들에게 리더십과 기획력 분야 에 인사이트를 주어 기업의 성과를 향상시키는 기업교육강사 입니다.
그래서 주로 하는 일 중의 하나가 브런치에 글을 쓰는 것인데 일상의 스토리나, 이야기, 드라마 내용등을 심리학적으로 연결하여 인사이트를 줄 수 있는 글을 쓰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게 쉽지 않습니다.
스토리나 이야기를 찾는 것도 어렵지만 이것과 연결되는 심리학 이론을 찾는 것도 매우 어렵습니다. 그래서 많은 글을 쓰고 싶어도 잘 안됩니다.
그래서 이를 CHAT GPT를 통해 작성해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이번에 고른 주제는 몇년전 히트한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과 심리학적 통찰입니다.
하나하나 답하는 것 보다는 제가 이미 작성한 적이 있는 글을 참조시키는 것이 좋을것 같았습니다.
앗 플러그인을 안해 서 그냥 전체 글을 붙여넣기 했습니다. 제가 몇달전 브런치에 썼던 오타니 쇼헤이의 만다라트와 심리학 이론의 통찰 이라는 글 이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작성함.
여기서 저는 심리학 실험이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최종적인 글이 완성되었습니다.
물론 이 글을 바로 게재할수 있을 것인가는 조금 아쉬움이 남습니다. 일단 칼던커의 커피실험은 제가 출처를 찾 아봤는데 아직 발견을 못했습니다 ㅎㅎㅎ,
그리고 대체만족 이론으로 조정석과 전미도의 관계를 설명했다가는 수많은 슬기로운 의사생활 팬들에게 테러를 당할 위험이 큽니다
하지만 아주 좋은 초안을 작성했다는 것이 제게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향후 브런치 글을 쓸때 이 방식을 활용하고 적절한 출처를 확인한 이론이 첨가 되면 좋은 글쓰기 전략이 생길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