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가 가기 전에 전자책 만들기 도전기

올해가 가기 전에 전자책 만들기 도전기

소개

  • 올해가 가기 전, 의미 있는 결과물을 하나 만들고 싶었습니다.

  • 대학과 대학원에서 강의를 진행하고 있는 입장에서, 사회적으로 중요한 이슈를 다루는 콘텐츠를 쉽게 읽히면서도 여러사람에게 도움이 될수 있는 전자책으로 만들어 공유하고자 했습니다.

진행 방법

  • 아이디어 구상 도구 활용

    • ChatGPT, Gemini, NotebookLM 등 다양한 생성형 AI를 활용해 목차를 구상해보았습니다.

    • 특히 NotebookLM을 활용해 Mind Map을 제작하면서 주제와 하위 항목을 시각적으로 정리해봤습니다.

    • 한국어 마인드맵
  • 구조화의 어려움

    • 마인드맵 자체는 만족스러웠지만, 그것을 실제 전자책 형태로 구성하려고 하니 생각처럼 흐름이 잡히지 않았습니다.

    • 콘텐츠의 흐름과 챕터 구성을 논리적으로 잡는 데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 좀더 흥미로운 주제로 바꿈

    • 처음부터 욕심을 낸 것을 깨닫고 좀더 쉽고 관심가질 만한 주제로 바꾸기로 결심했습니다.

    • 모듬것은 순서가 있는 법! 스터디장님의 강의 영상에서 다시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 전문가의 방법 따르기

    • 스터디장님의 1주차 강의 영상을 반복해서 시청하며 단계적으로 따라 해보았습니다.

    • 강의의 틀을 바탕으로 구성해보니, 오히려 더 빠르게 구조화가 가능했고 훨씬 만족스러운 목차가 완성되었습니다.

    • 전자책 코칭봇을 이용해 내용을 구성하려니 그것도 만만치는 않았습니다.

      한국어 단어가 적힌 종이 한 장
    • 쓰고자 하는 목적이 분명하면 이또한 ChatGPT와 대화하면서 명확하게 답변을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어 한국어 한국어 한국어 한국어 한국어 한국어 한국어
    • 그리고 대화내용은 주말에 배운대로 옵시디언으로 저장하여 내용을 한곳에 기록해 책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결과와 배운 점

  • AI 도구는 아이디어 발산에는 매우 유용하지만, 콘텐츠 구조화에는 전문가의 설계 방식을 참고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점을 배웠습니다.

  • 처음에는 ‘내가 하고 싶은 방식’으로만 접근했지만, 그보다 검증된 가이드를 따르는 것이 시간과 품질 면에서 더 좋은 결과를 만든다는 점을 느꼈습니다.

  • “하고 싶은 것을 하려고 하지 말고, 전문가의 길을 따라라.” – 이번 경험의 핵심 교훈이 되었습니다.

도움 받은 글

  • 스터디장님의 1주차 전자책 기획 강의 영상

뉴스레터 무료 구독

👉 이 게시글도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