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 Code와 Obsidian으로 시작한 나의 Daily Note 여정
소개
스터디 OT 시간, 스터디장님께서 말씀하셨다. 자동화를 잘 활용하려면 Claude Code 플러그인은 필수라고.
VSCode는 학부 시절 코딩 수업 덕분에 이미 설치가 되어 있었고, Obsidian은 논문 읽을 때 노션보다 직관적인 느낌이 들어 종종 써오던 툴이었다. 다만, 그동안은 메모장처럼 간단히 하이라이트나 정리 용도로만 썼 을 뿐, daily note를 생성해보진 않았었다.
이번엔 OT에서 제공해주신 폴더 트리에 맞춰 처음으로 daily note를 만들어보았다.
진행 방법
사용 도구
Claude Code (VSCode 확장 플러그인)
Obsidian (노트 뷰어/에디터)
VSCode (명령어 입력)
사용한 구조
Johnny.Decimal 번호 체계 기반의 폴더 트리
/51-daily-note명령어를 사용하여 생성
과정
VSCode에서 Claude Code가 자동으로 폴더 구조를 인식함
/51-daily-note명령어 하나로 형식이 깔끔한 노트가 생성됨Obsidian과의 연동 가능성이 보임
/51-daily-note
결과와 배운 점
한국사이트 스크린샷
기존에 코드를 작성하던 방식과 전혀 다른 워크플로우에 신선한 충격 😮
별다른 설정 없이 구조화된 노트가 생성된다는 점에서 큰 인상
특히 Daily Note의 템플릿 형식이 말끔하게 갖춰져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과거 내가 자료를 정리하던 방식이 의외로 Johnny.Decimal 체계와 비슷했다는 걸 깨달음
예: 자료가 많은 폴더에 '01', '02' 같은 접두어를 붙여 정리했던 경험
앞으로는 Obsidian과 Claude Code를 활용해 프로젝트, 분석 내용, 활동들을 정리하고
특히 취업 준비 포트폴리오 작성 시 유용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도움 받은 글
스터디장님이 제공해주신 폴더 트리 구조 예시
Johnny.Decimal 폴더 번호 체계 관련 자료
https://johnnydecimal.com (원리 이해에 도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