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이번 주 범위는 1장(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전환)부터 14장(보안 및 ESG)까지 본문 집필 + 워드 서식 확정, 표지디자인
진행 방법
Claude 프로젝트 기능: 원본 PPT·PDF를 프로젝트 지식에 올려 두고 모든 장에서 같은 원자료를 참조하게 함. 장마다 자료를 다시 붙여넣을 필요가 없었음.
Claude 를 이용하여 합본완성
켄바를 이용한 표지 디자인 https://www.canva.com/
기능 업데이트롤 객체를 분리 하여 디자인 가능 - 초보자 접근 쉬움
클로드에서 업데이트가 쉽지 았았고 원본 워드를 다시 작업했
개 장을 시범 집필해 표준 틀과 서식을 먼저 확정함.
확정된 틀로 나머지 장을 한 장씩 순차 집필함.
앞부분 「강의 개요」 주차 표와 각 장 제목·학습목표가 어긋나지 않는지 대조함.
장별 「핵심 용어」 정리와 복습 문제를 동일 형식으로 통일함.
워드 변환 스크립트를 돌려 서식이 전 장에 동일하게 적용되는지 확인함.
결과와 배운 점
교훈) 그림을 나중에 넣기로 미룬 대가: 자리표시자만 넣고 넘어간 장이 쌓이자, 원본 슬라이드에서 해당 도표를 다시 찾아 맞추는 데 예상보다 큰 비용이 들었음. 그림은 집필과 동시에 처리하는 편이 나았음.
초반에 규칙을 고정하는 것이 가장 큰 이득: 문체·구성·색상·표 서식을 첫 장에서 확정해 스킬과 프로젝트 지침으로 못 박아 두자, 이후 13개 장에 자동 적용되어 14장까지 일관성이 유지되었음.
장 단위 완성 후 마지막에 병합하는 순서: 통합본을 계속 고치는 것보다 되돌리기 쉽고 사고가 적었음.
서식은 손이 아니라 코드로: 워드 서식을 스크립트로 일괄 적용하니, 규칙이 바뀌어도 전 장을 다시 만지지 않고 한 번에 반영할 수 있었음.
(향후 진행)
14개 장 파일을 하나의 최종 통합본으로 병합하고, 머리말·참고문헌·색인을 정리할 예정임.
인용·출처 표기를 출판 형식으로 표준화할 계획임.
위 정리가 끝나는 대로 EPUB 변환 단계로 진입하여 전자책 형태를 검토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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