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피치덱 작성하기 - 3

배경 및 목적

피치덱에 디자인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클로드 아티팩트의 한계를 겪게 되어 새로운 툴로 시도해 보았습니다.

디자인 아이디어를 얻는 것에 그치지 않고, 페이지 별 맞춤 시각화의 자동화, 템플릿 제작 및 원클릭 브렌딩 등과 같은 작업을 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 자료

아티팩트 스터디장 김승우님 유튜브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 아래 링크 첨부합니다.

커서AI로 문서 편집하기 (Cursor로 코딩만 할수있는게 아닙니다!)

활용 툴

Cursor AI (클로드3.5 / GPT-4o)

AI 모델 간 비교도 용이하고, 아티팩트 스터디에서도 활용을 적극적으로 권장하는 추세여서, 커서로 문서 제작을 해보았습니다.

참고로 올해 초 사용했을 때 퍼포먼스에 많이 실망하여 바로 삭제한 기억이 있어, 얼마나 많이 개선되었을지 기대하면서 다시 사용해 보았습니다.

SEO 전문가 프롬프트해커대니님의 블로그에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어, 아래 링크 첨부합니다.

커서 AI (Cursor AI) 사용법 : 코드 편집기의 새로운 혁명

실행 과정

  1. 초안 작성

  2. html 페이지 제작

  3. 피치덱 슬라이드 디자인

  4. 카드디자인, 프레젠테이션 토글 모드 적용 (적용하니 https://gamma.app/ 서비스와 비슷해짐)

  1. 슬라이드 디자인 튜닝

결과 및 인사이트

우선 같은 스크립트와 환경에서 AI 모델만 변경했을 때, 모델 간 유의미한 차이는 없었습니다.

페이지가 어떤식으로 구성되었는지 보여드리고자, 모드 변경 부분만 리코딩하여 아래 첨부합니다.

(영상2) 에코트랙(가칭) 슬라이드 모드 변경 애니메이션

GOOD

  • 구조를 파악하여 적용을 알아서 해주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됩니다.

  • 마이너한 오류가 있을 때, 다음 프롬프팅 전 내용을 직접 수정할 수 있습니다.

BAD

  • 길이 제한으로 문서가 길어지면 일관된 문서 작업이 어렵습니다.

  • 각 슬라이드 디자인 튜닝이 잘 되지 않습니다.

같은 LLM 모델(클로드)을 사용했으니, 결과에 크게 차이가 없는 것은 당연할지 모르지만,

html로도 페이지를 구성해 보았고, 그렇게 카드디자인 아이디어를 시작으로 감마와 유사한 페이지도 제작해 볼 수 있어서 흥미로운 시도였습니다.

결론

커서도 문서 디자인 작업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적어도 현재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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