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드 브레인을 위해 넘어야 하는 너무 큰 산, 목차 만들기

소개

원래도 지식과 자료를 정리하는 것은 빵점이었지만, 여지껏 그럭저럭 잘 버텨왔습니다. 그러다 최근 AI에 관심을 가지고 이것저것 공부를 하다보니 쏟아지는 정보와 지식에 원래 머릿속에 있던 것들까지 함께 휩쓸려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래서는 아무것도 안 남겠구나. 배우고, 고민하고, 정리하는 것들을 손쉽게 찾아볼 수 있게 관리하는 도구와 체계가 필요하닷!!'

그러던 와중 옵시디언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진행 방법

결과와 배운 점

우선 Smart Composer를 활용해서 옵시디언 내의 파일을 바로 참조해서 원하는 작업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엄청 편하다고 느꼈습니다. 옵시디언에 내 지식을 점점 채울수록 그 활용도가 급격히 늘어날 수 있겠다는 기대감이 뿜뿜! 생산성에 날개를 달아줄 것 같습니다.

그리고 AI 공부를 하겠다면서 혼자 골머리 앓다가 뒤늦게 AI를 활용하는 제 모습을 보며, 아직은 채워야할 AI 지수가 많이 남았구나 생각해보았습니다.

도움 받은 글 (옵션)

‎​(내용 입력)

4

뉴스레터 무료 구독

👉 이 게시글도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