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쓰기 실패 사례

야심차게 시작한 전자책 출판.

2025.1.18.토 서울 어느 스벅 카페에서 토요 집중 글쓰기를 하면서

스터디장님과 버디님의 고견을 들으면서 방향을 잡았다.

컴퓨터, 스마트폰 활용 강사로 일한 지난 10년의 시간속에서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추려서 글을 적고 전자책을 출판 하고자 했다.

먼저 이런저런 기억나는 순간의 제목만 쭈욱 적었다.

생각보다 사건, 감동이 있던 순간이 많았다.

그러나 일하면서 글을 쓸려고 하니 글이 잘 써지지 않았다.

글은 집중해서 써야할 필요가 있는데

집중해서 글 쓰는 시간을 내기가 힘들었다.

지나고 돌아보니 4주의 시간이었는데

그때 순간순간은 이런 저런 일들로 바쁜 나날이었다.

그래도 chatGPT에게 처음 내가 설정한 컨셉을 넣어주고 실패의 원인을 찾고 개선점을 제안해 달라고 요청 했더니 아래와 같이 나왔다.

아울러 전자책 출판에 성공하신 분들의 고견을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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