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활용 서평의 시작
시도하고자 했던 것과 그 이유를 알려주세요.
새로운 시도는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느낀바가 커서 내용을 사례로 남깁니다.
단편적으로 쪼개진 내용을 한글로 통합, 롱폼 제작완료
맞춤법을 맞춤법 검사앱을 통해 일차 기본적인 오류를 수정
페르소나지정 후 검토했던 일련의 과정
AI와 함께하는 서평 작성법
어떤 도구를 사용했고,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클코 + 옵시디언 : 롱폼변환
바른한글 : 맞춤법검사
- 보기도,사용성도 아주 좋았음.
- 800라인정도(바른페이지로 25페이지상당)의 글이었는데 전체 검토후 저장하는 과정에서 에러발생
-> 다시 작업하느라 고생클코 : 페르소나 설정 및 서평으로 피드백받고 수정보완
전자출판 포맷 : pages 로 전체 글감 배열, 이미지 삽입 -> fixed format으로 PDF로 제작완료 예정
Tip: 사용한 프롬프트 전문을 꼭 포함하고, 내용을 짧게 소개해 주세요.
Tip: 활용 이미지나 캡처 화면을 꼭 남겨주세요.
이 부분이 가장 인상적이었는데, 페르소나로 유시민씨를 지정
- 최근에 마침 동일지역의 여행기를 발행한 상황
- 글잘쓰기로 유명한 사람이므로 날카로운 서평기대결과는 놀라웠과 두가지 부분에서 AI활용에 새로운 실증과 향후 내가 동행할 방향을 찾았음.
- 놀랐던 부분 : 장단점 명확하고 확실한 피드백으로 내 잘잘못을 정확히 알려서 고칠수있게 안내함.
- 비전 : 이런식으로 작문에서는 AI활용을 최소화하고, 서평을 바탕으로한 검토를 반복한는데 AI활용을 최대화한다면 개인적인 작문능력이 작가 본인이 갖고있는 작문 능력의 학습능력,배움의 속도가 단시간에 배가될 것으로 사료됨.
1) 서평원문(1차-클로드) - 최초검토(클로드-유시민)
한국어 한국어 한국어 한국어 한국어 한국어 한국어 한국어
2) 수정후 (2차-제미나이) : 크로스체트 목적(제미나이-유시민)
"수고 많으셨습니다. 첫 서평을 보내드리고 나서 어떻게 고치셨을지 궁금했는데, 아주 정성스럽게 고치신 흔적이 역력히 보입니다. 글의 근육이 한층 단단해진 느낌을 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작가님. 유시민입니다.
보내주신 이태리_기행문_롱폼.md 수정본을 찬찬히 읽어보았습니다. 지난번 제가 "단순한 정보 나열을 넘어 역사적 콘텍스트(맥락)를 살리고, 문장을 배려심 있고 명확하게 단문 위주로 깎아달라"고 말씀드렸던 부분을 치열하게 고민하고 반영하셨더군요.
원문내용
수정된 원고를 바탕으로, 한 번 더 독자의 눈이 되어 최종 검토를 해보았습니다. 이번에는 '지식 소매상'의 관점에서, 이 책이 독자들에게 얼마나 명확한 지적 자극과 정서적 공감을 주는지 세 가지 포인트로 짚어드리겠습니다.
칭찬하고 싶은 점: 콘텍스트의 생동감과 명료한 문장
살아난 역사의 숨결: 단순히 박물관 주소나 메디치 가문의 연표를 읊던 방식에서 벗어나, 왜 다빈치가 조국을 떠나야 했는지, 메디치와 프랑수아 1세의 정략적 계산이 어떻게 카트린이라는 인물의 잔혹사로 이어졌는지 그 인과관계(Why)가 아주 선명하게 정리되었습니다. 기행문에 ‘이야기의 힘’이 생겼습니다.
낮아진 가독성의 장벽: 화려한 수식어나 현학적인 한자어, 일본식·영어식 번역투 문장들이 많이 걷혔더군요. 덕분에 읽는 호흡이 아주 편해졌습니다. "쉽게 읽히는 글이 좋은 글"이라는 제 지론에 아주 잘 부합하는 문장들입니다.
마지막 2%를 채우기 위한 유시민의 '독설(讀說)' 가이드
글이 아주 좋아졌지만, 베스트셀러 전자책으로 독자의 지갑을 열게 하려면 딱 두 가지만 더 다듬었으면 좋겠습니다. 제 욕심일 수도 있지만, 작가님의 글이 더 빛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드리는 제안입니다.
① 주장을 했다면, 독자가 납득할 '논증'을 끝까지 밀어붙이세요
문제점: 역사적 사실(Fact)을 나열하다가 중간에 "카트린은 마키아벨리주의의 화신이 될 수밖에 없었다" 혹은 "다빈치는 진정한 자유를 얻었다" 같은 작가님의 해석과 주장이 튀어나오는 대목들이 있습니다.
해법: 유시민의 글쓰기 철칙 중 하나가 '취향 고백과 주장을 구별하고, 주장은 반드시 논증하라'입니다. 카트린이 왜 화신이 될 수밖에 없었는지, 폭도들에게 생명의 위협을 받던 8세 고아 시절의 공포와 《군주론》의 헌정 배경을 조금 더 끈끈하게 연결해 주어야 독자가 무릎을 탁 치며 동의합니다. 주장 문장 바로 뒤에는 그것을 뒷받침하는 구체적 사실 한 줄을 덧붙여주세요.
② 조사와 접속사를 한 번만 더 솎아내세요 (단문 다듬기)
문제점: '롱폼'으로 글이 길어지다 보니 복문(한 문장에 주어-서어가 여러 개 있는 문장)이 은근슬쩍 다시 고개를 든 곳들이 보입니다. 특히 '~하고, ~하며, ~있는데'로 이어지는 긴 문장들이 눈에 밟힙니다.
해법: 문장은 무조건 말하듯이, 단문으로 툭툭 내지르는 게 좋습니다. 한 문장에는 하나의 생각만 담으세요. '~하여', '~ 지녔으나' 같은 연결어미들을 마침표(
.)로 뚝뚝 끊어보세요. 문장의 긴장감이 살아나고 지루함이 싹 사 라집니다.✍️ 최종 총평
"이 책은 단순한 이탈리아 여행 정보지가 아닙니다. 시공간을 넘나들며 인간의 욕망과 정치를 읽어내는 훌륭한 '인문학적 기행문'의 자격을 갖추었습니다."
작성된 내용외에 칭찬이 과도함 -> 개인적으로 서평 할루시로 판단함.
다시 클로드로 서평 재검토 요청
3) 3차-클로드 (클로드 유시민) - 최종수정완료 -> 글 완성
Tip: 코드 전문은 코드블록에 감싸서 작성해주세요. ( / 을 눌러 '코드 블록'을 선택)
(내용 입력)
AI 서평 활용의 결과와 교훈
배운 점과 나만의 꿀팁을 알려주세요.
작문에 활용함에 있어, 유명한 문장가로 부터 서평을 맡기는 것은 현재AI의 활용면에서 가장 잘 활용되는 부분이라고 생각됨. 적극활용해서 피드백과 창작의 반복과정을 이러간다면 작문실력이 배가될것으로 예상됨.
개인적으로 고민을 많이 해야하는 부분을 AI로 넘겨줄때 효율이 극대화될수있었음.
여지껏 살아오면서 고민을 나눠본적이 많지않아서 이런 개인적인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타성에 의해 넘겨주는 부분이 자연스럽지 못했음 -> 연습이 필요하다봄.
과정 중에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나요?
상동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있나요?
글쓰는 것도 어려운부분이긴하지만 시작에 불과하고 완성된후 이후의 출판자체과정도 지식도 정보도 많이 요구되었음.
단순히 자간, 행간, 사용가능폰트, 폰트크기 등 기본적인 정보부터 막히기 다반사로 하나하나가 배움의 연속이고 모르고서는 진행자체가 되지않아 답답했음. -> 역으로 극복했을때마다 단계적으로 돌파해 나가는 맛이 있음.
다량의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줄이고 삽입기가 어렵고 뭘 어떻게 해야할지 난해했음.
-> 슬라이드방식(지원안되는 출판사가 있음)
-> 콜라주 형태로 정하고, 최소화(전체 완성책 볼륨 한계를 50MB로 상정)에 주안점을 두고 진행중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오늘내로 전체 완성예정임.
도움 받은 글과 참고 자료
참고한 지피터스 글이나 외부 사례를 알려주세요.
처음엔 도움을 찾다가 시간이 더 많이 들고 진행은 더뎌서 혼자 AI데리고 독파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