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ly로 도서 리뷰 자동 수집 후 GPT와의 감성 분석 대화 체험기

안녕하세요, 지피터스 여러분! 이번 1주차 사례 실습에서 아영님이 추천해 주신 'Listly'라는 사이트를 활용해 특별한 도전을 해봤습니다. 도서 플랫폼의 리뷰들을 자동으로 수집하고 분석하는 과정에서 AI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해 보았습니다.

Step 1: 'Listly' 활용하여 데이터 긁어오기

한국어 채팅 앱의 스크린샷
한국사이트 스크린샷

'Listly'는 하루에 딱 10번까지 무료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좀 더 방대한 자료 분석이나 다음 페이지로 넘겨서 댓글을 긁어오는 고급 기술을 사용하려면, 구독을 해야합니다!

Step 2: 긁어온 데이터를 활용하여 쳇 GPT와 대화 🧑‍💻
GPT와의 첫 대화에서 답변이 영어로 나오는 작은 해프닝이 있었지만, "답변은 한국어로 해줘"라는 요청과 함께 한국어로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AI도 실수를 할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하며, 구체적인 데이터 분석을 요청했습니다.

한국어 텍스트가 있는 페이지의 스크린샷

Step 3: 리뷰 데이터의 분석과 소통
엑셀 파일을 직접 열어서 리뷰가 담긴 주요 열을 확인하고, 특히 W열에 집중된 리뷰들을 분석해 달라고 해보았습니다. 쳇 GPT는 감성 분석 결과를 중립적인 평가와 일부 부정적인 리뷰로 분류했으며, 리뷰들을 요약해 달라는 요청에도 즉각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과거 논문 작성 시 오랜 시간을 들여 분석했던 작업이 이처럼 간편하게 처리되는 것을 보며 충격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이 기술을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과 함께 AI의 힘에 감탄했습니다. 😅

한국어 메시지 스크린샷
한국어로 된 문자 메시지의 스크린샷

Step 4: AI의 놀라움과 행복을 느끼며...
AI 스터디 모임을 통해 간단하고도 강력한 빅데이터 분석 방법을 배우며, 디지털 혁신이 가져오는 새로운 가능성을 실감했습니다. 전자책 스터디에서도 책이 출판되면 리뷰 분석을 통해 독자들의 반응을 분석해 본다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결론
이번 실습은 감성 분석과 AI 활용에 대해 새로운 접근법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지피터스 스터디를 시작 한 후 '못할 것 같아’가 ‘AI와 함께라면 가능해!’로 바뀐 제 자신을 발견했어요. 시간을 딱 정해놓고 하루에 한번 모각글쓰는 시간도 너무 즐겁고 하루하루 발전하는 저를 마주하고 있습니다. 회사 다니면서 스터디 할 수 있을까 고민 했는데 스터디 참여하길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직은 AI초보자지만 고수가 되는 그날까지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 지피터스 사랑해요ㅋㅋ 앞으로도 꿀정보 많이많이 나누고 스터디합시다! 😄 (스터디 추천해준 닿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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