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시도하고자 했던 것과 그 이유를 알려주세요.
읽는 것이 많을 때, 읽은 것들의 하이라이트를 따로 저장하고 있습니다
이 하이라이트들도 옵시디언으로 보관을 해놓을 수 없을까? -> 최종 정보 저장소 같은 느낌
독서 노트라면 따로 옵시디언을 펼쳐놓고 만들고 있던가, 따로 만든것을 옵시디언으로 옮겨야 하는것이 독서에 몰입하는 것을 방해하는 것 같습니다.
진행 방법
어떤 도구를 사용했고,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인터넷에 저와 같은 고민을 한 사람들이 있을터라 검색을 해보니 Readwise라는 유료 서비스를 사용하는 것을 접했고, 무료로 한 달, 그리고 추천인 집어넣으면 한 달 더 준다고 해서 두 달 어치를 확보하고 사용 시작 했습니다.
Readwise는 무엇? (From 퍼플렉시티)
Readwise는 독서와 정보 관리를 효율적으로 돕는 생산성 도구로, 다양한 플랫폼에서 읽은 내용을 수집, 정리, 복습할 수 있도록 설계된 서비스입니다. 다음은 주요 기능과 특징입니다:
주요 기능
- 하이라이트 수집: Kindle, Instapaper, Pocket, iBooks, PDF, 웹 페이지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하이라이트한 내용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 복습 기능: Spaced Repetition(간격 반복)을 통해 하이라이트한 내용을 주기적으로 복습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합니다
- 내보내기: 수집된 하 이라이트와 메모를 Notion, Roam Research, Evernote 등으로 내보내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개인의 노트 관리와 자료 활용이 용이합니다
- 다양한 형식 지원: 텍스트뿐만 아니라 트윗, 이메일, 영상, 팟캐스트 등 다양한 콘텐츠 형식을 저장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이 중 내보내기 기능이 옵시디언과 연동이 됩니다..!
결과와 배운 점
배운 점과 나만의 꿀팁을 알려주세요.
최근 내가 가지고 있는 글이나 자료를 AI가 분석해주고, 읽기 편한 요약, 복습 기능을 가진 서비스를 찾아보고 있었습니다.
그 중 구글의 NotebookLM이 굉장히 흥미로워서 해당 툴의 사용방법에 대해 읽은 글을 하이라이트 했고, 옵시디언으로 그 결과를 내보내기 해봤습니다.
Readwise 자체에서 만들어진 메타데이터
제가 하이라이트 했던 부분들만 따로 옵시디언에 저장이 된 결과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무언가 잘 사용한다면 모든 자료를 읽고 따로따로 옵시디언으로 옮기는 고생을 덜어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한, 모든것을 기록으로 옮기려고 집착하다보니 사용을 하는 시간보다 세팅을 하고 찾아보는 시간이 더 길어지는 것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뭐라도 꾸준히 기록을 해놓는 것임을 오늘도 깨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