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GPT의 임기응변 vs 거짓말 (스터디2기, 화요일)

GPT로 작업을 하다보면 문제있음을 느낍니다. 
과연 GPT가 내놓는 자료가 신뢰할 만한가?
그래서 최종 끝단의 자료는 요구하지 않기로 했어요. 

자료 작업의 시작지점에서만
함께 아이디어 회의를 하는 것으로 
방향을 정했어요.  

이런 결정은 저의 개인적인 것이겠지만,
GPT의 오류는 모두에게 해당되는 것이라 함께 생각해 보고 싶네요. 
여러분도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신가요?

1) 한국어 출력이 부정확한 이유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 부분
  • 정말 기초가 부족한 GPT입니다. 
    정착 1년차 외국인에게 한국어 Proof-Reading을 시킨 셈이지요.
2) GPT의 자작스토리는 한계가 없습니다.
- GPT는 사실에 기반한 자료에 대해 "모릅니다"라고 말할 줄 모르는 아이입니다.
그래서 내가 모르는 영역에 대한 자료를 받아 사용할 때는 실수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 잘못을 지적하고 수정을 요구해도 GPT는 수정할 줄 모르는 아이입니다. 
이것은 임기응변이라 해야할 지, 거짓말이라 해야 할 지 분간하기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 점에 대해서도 화요 모임에서 "짧게"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GPT로 많은 시간 작업을 하는 저는 GPT를 아주 많이 "좋아"합니다. 
정말 많은 자료를 짧은 시간에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항상 이 점을 잊지 않죠. 

내가 모르는 것은 묻지 않는다. 
GPT가 가르쳐준 개념어는 "사실이 아닐 수 있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이죠. 
거짓말하는 자식을 키우는 심정으로 자식과 함께 "즐겁게"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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