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이 아니라 완성이다" — 22기 전자책 OT를 마치고

하려던 것

  • 전자책 스터디 OT 내용을 AI 활용하여 요약 및 구조화한 사례

  • 22기 전자책 스터디 OT 강의를 듣고 핵심 내용을 효율적으로 정리하고 구조화하고자 함.

  • 방대한 OT 내용을 핵심 위주로 요약하고, 특정 게시글 형식에 맞춰 재작성하는 과정의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함.

  • AI의 보조 능력을 활용하여 완벽주의를 넘어 가볍게 전자책 완성 경험을 만드는 선순환 구조를 학습하고자 함.

활용한 툴

  • Claude : OT 핵심 내용 정리, 정리된 내용을 사례글 형식으로 구조화, Claude 프로젝트 설정 및 원고 집필.

  • SAY의 전자책 기획 코칭봇 : 전자책 기획 단계에서 브레인스토밍 진행.

  • Claude design 테스트 : 전자책 표지 이미지 생성.

  • Canva 테스트 : 전자책 표지 이미지 생성, 타이포그래피 및 레이아웃 마무리.

진행 세부 내용

  • OT 핵심 내용 정리 및 재작성함

    • 22기 OT 강의를 들으며 전자책 제작 워크플로우의 핵심 내용을 직접 정리함.

    • 정리한 내용을 바탕으로 스터디 중 인상 깊은 부분을 중심으로 자신의 언어로 재작성함.

  • Claude를 활용하여 게시글 형식으로 구조화함

    • 정리한 전자책 스터디 OT 강의 내용을 Claude에 입력함.

    • 입력 시 특정 게시글 포맷 및 샘플 파일을 참고하여 "지피터스 사례글 형식에 맞게 핵심을 바로 파악할 수 있도록 정리해줘."라는 프롬프트를 사용하여 구조화를 요청함.

    • 그 결과, OT 내용이 지피터스 사례글 형식에 맞춰 핵심을 파악하기 쉽게 정리됨.

  • '4주 만에 아이디어에서 서점까지' 5단계 출판 워크플로우를 학습함

    • 1단계. 기획 & 글쓰기 (SAY의 전자책 코칭봇): 모호한 주제를 매력적인 목차로 체계화하는 방법을 학습함. SAY의 전용 GPTs '전자책 기획 코칭봇'으로 자연스럽게 브레인스토밍을 진행하는 방법을 알게 됨.

    • 2단계. Claude 프로젝트 설정 & 원고 완성: 마크다운 기반의 체계적인 글쓰기로 완성도 높은 본문을 집필하는 과정을 학습함. Claude 프로젝트에 기획서·목차·문체 가이드를 사전 장착하여 글쓰기를 진행하며, AI가 남용하는 상용어구를 걷어내고 자신만의 에피소드와 인간미를 더하는 퇴고 과정이 핵심임을 인지함.

    • 3단계. 표지 제작 & 시각 자료 배치: Claude design, Canva 등을 활용하여 표지 이미지를 생성하고 타이포그래피·레이아웃을 마무리하는 방법을 학습함.

    • 4단계. 자카와(Jakkowa)로 정식 유통 — 수수료 $0: 원고만 있으면 교보문고·예스24·알라딘·밀리의서재 등 주요 플랫폼에 한 번에 배포 가능하며, 이펍(EPUB) 또는 PDF로 변환 후 작가와 플랫폼에 업로드하는 과정을 학습함. 공식 ISBN도 무료 발급 가능함을 알게 됨.

    • 5단계. 실전 마케팅 (홍보는 출판 전부터!): 책이 나온 뒤에 홍보를 시작하면 늦다는 점을 인지하고, 기획 단계부터 SNS, 지인 등을 통해 소통하는 스토리텔링 마케팅이 중요함을 학습함.

  • OT 이후 개인적인 실천 활동을 수행함

    • Claude code를 활용하여 기존 Claude 프로젝트 기능과의 장단점을 비교 테스트했으나, 아직 그 차이를 명확히 파악하지 못함.

    • 첫 전자책의 주제를 '학생들과 쌓아온 진로설계/취업 코칭'과 '직장 생활에서 쌓은 에너지 공학 기술 에세이' 중 어느 쪽으로 할지 조율하며 고민하는 시간을 가짐.

    • 구글드라이브 내의 다양한 포맷 자료들을 전자책 작성에 용이하도록 구조화하여 글감 설계에 활용할 아이디어를 구상함.

시행착오

  • Claude code의 활용 어려움과 장단점 파악 미흡이 발생함: 기존 Claude 프로젝트 기능과 Claude code를 비교 테스트했으나, Claude code 사용에 익숙하지 않아 두 방식 간의 명확한 장단점을 아직 파악하지 못함.

배운 점

  • 완벽보다는 완성의 경험이 중요함을 깨달음: "잘 쓰려고 하면 책이 안 나옵니다"라는 메시지처럼, 첫술에 인생 역작을 써내려는 과욕을 버리고 기획부터 집필, 퇴고, 유통까지 한 사이클을 끝까지 완성해보는 경험 자체가 목표임을 인지함.

  • 첫 완성 경험이 향후 발전의 원동력이 됨을 이해함: 이 첫 경험이 두 번째, 세 번째 책을 더 훌륭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는 인사이트를 얻음.

  • AI를 활용한 전자책 제작의 선순환 철학을 체득함: AI의 뛰어난 보조 능력을 활용하여 가볍게 20~30페이지 분량의 소중한 첫 완성 경험을 만들고, 이후 끊임없이 확장해가며 자신만의 시리즈물을 써나가는 선순환이 이 스터디의 핵심 철학임을 이해함.

향후 계획

  • 첫 전자책 주제를 확정할 계획임: '진로설계/취업 코칭'과 '에너지 공학 기술 에세이' 중 어떤 주제로 첫 전자책을 만들지 조율을 완료할 예정임.

  • 글감 설계 방식을 구체화할 계획임: 구글드라이브 내 다양한 포맷의 자료들을 전자책 작성에 용이하도록 구조화하여 글감 설계에 활용할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구상할 예정임.

도움이 필요한 점

전자책 내 인터랙티브 기능 구현 방법

  • 현재 상황: 전자책(PDF나 EPUB)에 강의 교재의 워크시트와 같이 HTML에서 구현되는 인터랙티브한 기능(예: 사용자가 직접 입력하거나 상호작용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고 싶지만, PDF나 EPUB 형식에서는 다른 방법을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 시도한 방법: 게시글에 명시된 시도 방법은 없습니다.

  • 필요한 도움: PDF나 EPUB 형식의 전자책에서 인터랙티브한 기능을 구현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이나 기술적 방향성을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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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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