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표지 만들다가 몽땅 갈아엎고 일주일만에 다시 쓰기


소개

전자책 스타디 하던 중 글이 잘 안 써진다는 핑계로 이방 저방 기웃기리다 전자책 표지를 만들면서, 이도저도 안되겠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내 책이 너무 재미 없고 딱딱하다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기존 내용을 과감히 갈아엎고 새로운 방향으로 재작성하기로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ChatGPT o1으로 시놉시스를 빠르게 구상하고, 팟플렉시티(Potplexity)를 활용해 이미지와 관련 자료들을 넣어 내용을 풍성하게 만들고 있는 중입니다.


진행 방법

나를 갈등하게 한 전자책 표지

AI와 한국 여성이라는 단어가있는 한국 배너

사용한 도구와 활용법:

  1. ChatGPT:

    • o1모델과 함께 만든 시놉시스
      "30대 나대리는 신혼집으로 전세를 구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계약금을 겨우 돌려받고 두번째집에서 안정적인 신혼을 누리다 재계약하고 아이도 태어나고 특별공급에 당첨이 되었어 계약갱신요구권을 써서 재계약하고 새집입주를 기다리고 있는 와중에 4년이 지나 한번 더 살려고 하는 과정에서 멀쩡히 직장 잘 다니던 임대인이 치킨집을 한다고 빛을 중간에 내게 되고 그로 인해 경매가 진행 되어 우여 곡절 끝에 보증금을 돌려받기는 하지만 힘들었던 경험이 있고 새집에 입주를 하게 되는 데 이과정에서 입찰자들을 만나면서 경매에 대한 호기심으로 공부를 시작하게 되고 급기야 낙찰을 받고 단기임대를 통해 수익내고 현금흐름을 만드는 과정을 전자책으로 쓸거야"

    • 활용법: 책의 흐름과 핵심 내용을 빠르게 정리하고 목차 초안을 구성했습니다.

      한국어 사용 방법에 대한 지침이있는 한국어 페이지
    • 시나리오1 or 시나리오2 를 비교하게 하고 좋은 것으로 선택하여 이야기를 이어나감

      한국어 한국어 한국인 한국인 한국인

      2. 팟플렉시티(Potplexity)를 이용하여 이야기를 풍성하게 하기 위해 참고 이미지와 도표를 더함

    • 활용법: GPT가 작성한 기본 내용을 더 깊이 분석하고, 이미지 자료 및 실제 사례를 추가하여 신뢰도 높은 콘텐츠로 확장했습니다.

    • 내용 중 일부

      건물 사진이있는 한국어 텍스트 페이지
      한국 사람들과의 포스터

결과와 배운 점

  • 배운 점:

    • 초안 작성은 빠르게, 수정은 신중하게 진행해야 한다는 것.

    • 도구별로 강점을 활용하면 작업 효율이 크게 향상됩니다.

  • 시행착오:

    • 처음에는 모든 내용을 한 번에 완성하려다 보니 방향성을 잃기 쉬웠습니다.

    • 작은 단위로 나눠 작업하는 것이 효과적이었습니다.

  • 앞으로의 계획:

    • 챕터별로 더욱 심화된 사례를 추가하고, 실무 경험을 녹여낸 전자책으로 완성도를 높일 예정입니다.


도움 받은 글 (옵션)

  • 참고 자료:

    • [ChatGPT 활용 사례 모음]

    • [팟플렉시티 공식 블로그 – 데이터 기반 콘텐츠 확장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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