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처음으로 전자책 내기를 도전하기 위해서는 처음 시작이 중요합니다.
그 과정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전자책 쓰기 스터디에서 가장 먼저 할 일은 전자책의 주제를 선정하는 것이다. 사실, 전자책 스터디에 들어오면서 크게 두가지를 생각하고 있었다.
스타트업 스타디에서 정리한 나의 브랜드에 맞는 글쓰기 도전
30여년의 물류시스템 프로젝트와 운영 경험을 책으로 내고 싶었다.
“물류 IT의 경험”에 대한 공유
이미 있는 글감으로 첫 전자책 쓰기 성공에 집중한 글쓰기 도전
결론 : 책을 쓰는 것 자체에 도전 하기! 성공체험이 필요하다. (이미 있는 글감 활용)
GPT와 대화하기 시작: ChatGPT - AI와 작가와에서 전자책 출간하기
!!! 첫번째 과정 : 나의 글감 정하기!
내가 이번에 쓰려고 하는 전자책은 “ 기숙학원에서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딸에게 매일 쓴 경험”을 소재로 하려고 했어요.. 하지만, 이것은 지극 히 개인적이고, 사적인 대화라서 그것을 책으로 쓴다는 것이 적절한지 망설이는 마음이 있었어요. GPT에게 책을 낼 수 있도록 격려해달라고 했죠~
!!! 두번째 과정 : 망설여 지는 마음 정리하기!
하지만, 여전히, 마음속에 찜찜함이 남아있었다.
**** 글을 쓰기 시작하려면, 감정이 먼저 정리되어야 하는 것 같다.
*****감정이 정리되어야 시작할 힘이 난다.
마음속의 찜찜함 해결하기 위해 chatGPT의 글쓰기 GPTs와 함께 대화하기 시도하고, 구체적인 조언 듣기를 했다.
!!! 세번째 과정 : 객관적인 시선 확인하기!
제3자의 피드백, 객관적인 시선을 확인해보고, 자신감 가지기를 시도했다. 부정적인 피드백은 자신감을 떨어뜨린다.
!!! 네번째 과정 : 전자책 만들기 위한 과정 구체화하면서 상상하기!
처음 책을 내는 사람에게는 막연한 과정을 GPT와 대화하면서 구체적으로 상상하기 해봄. 상세한 계획은 그다음에~
!!! 다섯번째 과정 : AI는 내 글쓰기 도우미
AI가 대신 책을 써준다고? 그건 싫은데라는 마음이 있었다.
하지만, 책을 쓰는 과정의 다양한 절차중에 핵심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움을 받자.
!!! 여섯번째 과정 : 다른 사람꺼 구경하기
지피터스 게시판 구경하면서 전자책 쓰기 도움 받기, 그중에 한개 힌트 찾아보기를 했다.
사람들이 관심있어 하는 키워드를 찾아보았다는 사례를 보면서 나의 키워드로 검색해보았다.
키워드의 검색수, 검색결과를 요약해준다.
마피아넷 탐색 : https://ma-pia.net/keyword/keyword.php
결과를 보니… 내가 생각해둔 책 제목이 이미 있었다. TT
책쓰기도 수요조사, 수요조사가 필요하다는 기본을 놓치고 있었다.
시행착오를 줄여주는 커뮤니티가 있어 다행이다~
!!! 이제 시작하자~
이렇게 저의 전자책 쓰기 첫걸음이 시작됩니다.
3주 후 어설픈 작가 데뷔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