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옵시디언 강의 수강을 시작했으나 , 역시 손이 느리네요. 경험적으로 상황을 잘 예측하고 계신 태극님이 .md 파일을 하나 날리셨습니다. 아직 뭘 쓸 지 망설이는 옵린이 들을 위한 질문지를...역시 , 배려심 깊은 태극님. 감사드리며 오늘의 사례글은 질문지 채우기로 합니다.결과와 배운 점아직 옵시디언이 손에 붙지 않았다.도구는 많이 사용해 보는 게 기본이다.도움 받은 글 (옵션)지난 주 강의 와 패캠 요한님 강의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