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옵시디언 공동볼트를 제공 받았고 세팅 된 이후 지식 정리 습관을 들여보려고 했습니다.
스터디원이 같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다같이 볼 수 있는 정보를 구성하고,
단순한 수집보다 나의 생각이 담긴 정보를 중심으로 구조를 만들고 싶긴 했습니다.
진행 방법
공동 볼트 생성 및 초기 구조 세팅
최소한의 폴더, 수집-정리 프 로세스에서 실천하는 경험
중간에 있었던 일들
주말에 옵시디언 정리하려고 했는데, 이것저것 딴짓을 많이 하게 됐습니다.
평일엔 KIRO 에이전트 메일이 날라와 설치하고 세팅했었고,
틈 나는 대로 옵시디언 스터디 다시보기 돌려봤었고,
스터디에선 나노바나나로 미니 카드게임 만들기 실습했고,
퍼플렉시티 Comet도 메일로 알림이 와서 성능이 얼마나 좋나 크롤링 돌려봤습니다.
결과와 배운 점
옵시디언 스터디 영상 다시보기를 하면서,
옵시디언으로 수집, 클리핑을 잘 안 하신다는 얘기가 기억에 남았습니다.
한 줄이라도 내가 소화한 정보와 생각을 남긴다고 했던 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옵시디언으로 타인의 정보를 스크랩하는 것도 좋지만, 생각을 재활용하는 것에 장점이 있구나 했습니다.
우선순위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옵시디언으로 아카이브 방식에 대해 고민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