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시도하고자 했던 것과 그 이유를 알려주세요.
→ 마음챙김, 명상, 자기돌봄, 치유, 회복, 성장 등을 키워드로 한 자기계발+에세이 형식의 책 출간
기존에 구상해두었던 출판기획안과 목차를 ai 편집자와 함께 방향성을 구체화하고 목차를 디벨롭하고자 함
진행 방법
어떤 도구를 사용했고,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Tip: 사용한 프롬프트 전문을 꼭 포함하고, 내용을 짧게 소개해 주세요.
Tip: 활용 이미지나 캡처 화면을 꼭 남겨주세요.
Tip: 코드 전문은 코드블록에 감싸서 작성해주세요. ( / 을 눌러 '코드 블록'을 선택)
chat gpt
1차 기획 방향: "스스로 묻고, 스스로 치유하다" "생각은 많은데, 내게 질문을 안했다" 컨셉으로, 다섯 가지 핵심 주제(마음챙김, 감정, 치유, 자기이해, 성장)를 구분해 각 메인 질문을 작성하고, 이 책이 기획의도/ 독자/ 차별점/ 구성 특징을 구체화 해달라고 함
gemini
경력 15년차 베테랑 출판기획자에게 chat gpt와 함께 정리한 출판기획서 검토를 요청함.
"이 기획은 '명상'이 라는 소재를 '질문'이라는 실천적 도구로 끌어내린 점이 훌륭하지만 대형 서점의 '명상/에세이' 코너에 묻혀버릴 위험이 크다. 컨셉의 '긴박함'이 부족하다. "생각은 많은데 대화는 안 했다"는 표현은 공감은 가지만, 당장 이 책을 사야 할 '결핍'을 건드리기엔 너무 점잖다. 시중에 쏟아지는 '질문 다이어리'나 '마음 챙김 에세이'와 무엇이 다른지 독자는 단 3초 만에 파악하기 어렵다." 라고 뼈때림.
2차 기획 방향: 팔리는 책을 만들자
"번아웃 직전의 당신에게 필요한 30개의 자문자답 명상"으로 방향 전환.
다시 책의 방향성을 잡은 후, chat gpt에게 출간기획서를 업데이트 해달라고 함. 알아듣는 척은 했지만, 귀찮아졌는지 매우 성의 없게 작성하고, 결론적으로 원하는 방향을 못잡음. 결국 뼈대만 가지고 직접 기획서를 완성함.
다시 gemini에게 검토받음. 마케팅 킥 (Killer Copy)으로 상세 페이지 메인이나 띠지에 들어갈 킬러 카피 3선을 제안해줌. 너무 구림..... 큰 실망하고, 우선 멈춤.
결과와 배운 점
배운 점과 나만의 꿀팁을 알려주세요.
→ 내가 무엇을 쓸지, 어떤 구조로 만들고 싶은지가 명확하면 ai도 답을 쉽게 줌
과정 중에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나요?
→ 내가 갈팡질팡하면, ai도 갈팡질팡. 출판기획서와 목차만 계속 수정하다가 끝남
→ 내전문 지식에 대해서는 ai를 너무 믿지 말자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있나요?
→ 엉덩이 딱 붙이고 우선 쓰기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 스터디 마지막 날까지 완성은 못하겠지만, 우선 다음주까지 원고 반은 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