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소개

시도하고자 했던 것과 그 이유를 알려주세요.

소크라테스, 니체, 괴태 등 제가 좋아하는 철학자와 대문호를 상담사로 지정하고, 그런 사상가들에게 인생 조언을 받고자 했습니다.

진행 방법

어떤 도구를 사용했고,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옵시디언에 모든 생각들을 넣었습니다. 일기, 메모, 블로그에 올리는 글. 그리고 아날로그 방식으로 다이어리에 끄적거린 글까지 다 넣었습니다. 이를 통해 저보다 저를 더 잘아는 속칭 디지털 트윈, 나만의 심리상담사 뭐 이런 개념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특정 프롬프트 보다 여기 전문가 선생님들의 1일 강의 같은 것, 온라인 웨비바, 게시글 등을 보고 따라해보았습니다.

네트워크 다이어그램의 스크린샷

위와 같이 개인의 지식 창고를 만들고자 노력했습니다.(컴맹인데, 옵시디언도 쓰고, 관계망도 구성해보고.. 등)

세컨드 브레인에서 나오는 PARA 개념도 반영하고자 폴더도 나누어 보았습니다.

결과와 배운 점

배운 점과 나만의 꿀팁을 알려주세요.

꾸준한 기록을 통해 나의 과거와 현재를 이을 수 있다.

과정 중에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나요?

정말 많지만, 솔직한 글을 쓰고, 자기 검열을 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있나요?

마크다운문서로 전환해서 네이버 블로그 같은 곳에 자동 포스팅 하고 싶습니다 ㅜ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2025년에는 지피터스 강의도 꼭 참석 하고자 합니다.

전에 쓰던 플랫폼보다 이사온 이곳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

짤 생성은 안되나요? GIF 검색기 같은게 텍스트 에디터에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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