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저는 블로그 글을 매일 쓰고 이를 기반으로 책을 쓰는 것에 익숙해서
이 과정에서 들어가는 힘든 과정 중 AI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을 찾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중 그동안 작성해왔던 블로그 글 제목만 모아 입력하여
목차를 구성하는 것에 대해 도움을 받아봤습니다.
진행 방법
https://chatgpt.com/share/6743f666-f268-8012-b2b6-1b2a06a0800b
아직까지는 기존의 작업 습관이 있어서 그런지
AI만을 이용해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 익숙하지 않네요.
그래서 아직은 아주 보조도구로만 AI를 활용하게 되는...
개인적으로는 개인적인 특정 상황에서의 격한 공감
--> 그걸 바탕으로 이야기가 주욱 써내려가지는데...
AI가 써주는 얘기는 너무 일반적인, 누가 썼어도 이상하지 않는 내용인 것 같아
몰입이 조금 쉽지 않음
같은 주제라도 각자가 처한 상황에 대한 스토리가 합쳐져 달라지는 색깔.
방향성은 AI보다 내가 제대로 잡고 가야 하는 부분이 아닐까 라는 생각
AI가 아닌 내가 이끌고 갈수 있게
--> 1차적인 작업(생각을 한번 주욱 정리해보는 작업)은 스스로 해보는 게
(제목, 몇줄이라도 평소에 써보면서 혹은 하루만에 글쓰기)
명확한 방향성 설정에 더 도움이 되겠다 라는 생각
개인적인 경험 1) 웹소설. 디자인
개인적인 경험 2) 하루만에 책쓰기
결과와 배운 점
대략의 제목이 있었기 때문에 좀더 제가 원하는 방향으로 좀더 공감력 있는 목차가 구성된 것 같습니다.
목차 구성을 할때 제가 생각했던 것과 다른 시각으로 좀 더 확장해서 목차 구성의 아이디어를 얻을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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