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를 이용해서 퇴고 하기(Monical, GPT-4o, 부산대 맞춤법 비교)

소개

Monical, GPT-4o, 부산대 맞춤법을 이용하여 퇴고한 결과를 비교해보기

진행 방법

어떤 도구를 사용했고,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Monical, GPT-4o, Chat GPT, 부산대 맞춤법을 이용해서 결과를 비교

결과와 배운 점

쓰던 글의 일부를 생성형 AI를 이용해서 퇴고해봤습니다.

먼저 많이 쓰시는 부산대 맞춤법을 사용해 봤습니다.

한국어 웹 사이트의 스크린 샷

부산대 맞춤법은 볼 만한 을 볼만한으로 수정해줬습니다.

그리고 Chat GPT를 이용해 봤습니다.

한국어 문자 메시지의 스크린 샷

주요 수정 사항이 다음과 같이 꽤 디테일하게 잡아줍니다.

맞춤법과 뛰어 쓰기를 넘어 문맥과 시제 일관성도 같이 봐줍니다.

  1. "대중들이" → "대중이": "대중"은 집합적 명사로, 복수의 의미가 이미 포함되어 있어 조사 "이"로 바꿨습니다.

  2. "비상깜빡이를" → "비상 깜빡이를": 단어 사이를 띄어쓰기하여 올바르게 수정했습니다.

  3. "생각을 잊지 않으려" → "생각을 잊지 않으려고": 문맥상 "~려고"가 더 적합합니다.

  4. "막힌다" → "막혔다": 과거의 흐름에 맞게 시제를 통일했습니다.

  5. "다른 일을 한다" → "다른 일을 했다": 글 전체의 시제와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수정했습니다.

다음으로 Monica 를 이용해 봤습니다.

한국인 두 사람 간의 대화의 스크린 샷

모니카는 GPT-4o를 활성화 해서 사용했습니다. 비활성화 해서 다시 해보니 다음과 같이

한국어 앱의 스크린 샷

Chat GPT만 사용했던것과 유사해졌습니다.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다른 AI 들도 사용해보고 비교해보기

도움 받은 글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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