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코드로 옵시디언 제로세팅하기

소개

옵시디언 쓰면서 새글이 난무해서 싸악 새로 갈아엎고 싶었습니다.

클로드 코드로 가능할 것 같지만, 전혀 손이 안가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AI워크플로우 스터디를 진행하면서 새로운 마음으로 리셋 해보려고 해요

진행 방법

inbox를 없앴다는 것이 너무 매력적으로 다가왔는데,

공유주신 workspace를 또 열심히 쪼개고 나누다가.. 결국 다시 3개 폴더만 생성하기로 결정.

60 writings : 글쓰기 모음 폴더

70 articles : 학술지 모음 폴더

80 gpters : 지피터스 스터디 정리 폴더

세 가지 모두 10-working 또는 20-create 아래에 두어야 하나 살짝 고민하다가

2026년 열심히 해보려고 마음먹은 것들이라.. 우선 세개 폴더는 비중을 두기로 했습니다.

3개 폴더를 만들고, 기타 스킬이나 에이전트와 연결이 될 수 있도록 클로드 코드에게 질문했어요.

3개 폴더를 만들거야. 아래 3개 폴더를 만들면 현재 폴더에 있는 스킬, 에이전트 및 readme.md와 같은 설명 파일에 수정이 필요할텐데.. 필요한 내용 함께 업데이트 해줘
60 writings : 글쓰기 모음 폴더
70 articles : 학술지 모음 폴더
80 gpters : 지피터스 스터디 정리 폴더

README.md도 바꿔야 하고, 아키텍쳐 문서와 템플릿 파일들도 보완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냥 쉽게 "전부 다 해줘"라고 얘기했더니 열심히 바꿔주더라구요

아직 클로드 코드가 만들어 준 템플릿들이 마음에 들지 않고

나의 pkm을 바탕으로 메타데이터 넣어주는 부분도 어설프지만

우선 지금 현재 단순화된 구조에 저의 널려있던 md파일들을 정리해보려는 작은 시도를 해보게 되었습니다.

결과와 배운 점

simple is the best. 라고 하는데, 아직은 simple하기만 한 저의 옵시디언을 보면서..

어서 기존 볼트를 통합하고 파일들을 구조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밤이네요.

조금 더 시간을 두고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도움 받은 글 (옵션)

AI워크스페이스 스터디에서 공유된 workspace

1주차 스터디장님들의 사례와 강의

1
2개의 답글

뉴스레터 무료 구독

👉 이 게시글도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