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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필을 위한 옵시디언 세팅하기

전자책 집필을 위한 옵시디언 미니 특강 후기 💡

소개

지난 토요일, 전자책 스터디 오프라인 모임에서 브라이언님이 옵시디언을 주제로 미니 특강을 진행해 주셨어요. 예전부터 옵시디언을 여러 번 시도했지만, 막상 정리 체계가 헷갈려서 멈췄던 적이 많았거든요. 그런데 이번 특강에서는 딱 필요한 핵심만 쉽고 직관적으로 설명해주셔서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

진행 방법

강의에서는 집필을 위한 옵시디언 사용법을 다음과 같은 흐름으로 소개해주셨어요:

📌 마크다운 기본 문법 익히기

  • 제목(#), 볼드(**굵게**), 이탤릭(*기울임*), 밑줄, 링크([]()) 등

  • 소스 보기 모드로 설정하여 문법이 적용되는 과정 눈으로 확인

    문서 화면의 백링크 스크린샷
    한국어 스크린샷

🔗 페이지 연결하기

  • [[페이지 제목]] 으로 노트 간 유기적인 연결 생성

  • 연결된 페이지 자동 생성되는 구조 이해

🧩 플러그인 설정 및 설치

  • 꼭 필요한 플러그인만 소개해주셔서 부담 없이 적용 가능

  • 예: Daily Notes, Templates, Longform 등

📁 폴더 체계 정리법

브라이언님이 소개해주신 폴더 구조는 이렇게 구성되어 있었어요:

0.INBOX
1.Daily Note
2.Book Writing
8.Templates
9.Attachment
  • 집필 전 메모는 INBOX, 원고는 Book Writing, 템플릿과 첨부파일도 체계적으로 분류 💼

📝 Longform 플러그인 활용법

  • 챕터별 작성, 편집, 내보내기까지 '전자책 집필 도구'로서 옵시디언 활용 가능

  • 목차 구조가 자동으로 보이는 점이 특히 유용했어요

어두운 화면에 표시된 캘린더 스크린샷
한국어로 된 프로젝트의 스크린샷

결과와 배운 점

  • 단순한 노트 툴이 아니라, 집필을 위한 시스템 도구로 옵시디언을 다시 보게 되었어요.

  • 그동안 시도만 하던 옵시디언 사용이 드디어 방향을 잡게 되었고, 전자책 집필도 더 체계적으로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 앞으로는 작성 → 편집 → 목차 구성까지 모두 옵시디언 기반으로 해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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