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기존에 Obsidian을 OneDrive에 저장해서 사용하고 있었는데
프로그램을 처음 실행시 속도가 너무 느리더라구요
또 페이지 속에서 다른 페이지를 생성하는 자동화 작업 중이었는데
볼트위치를 자꾸 못잡아서 저장소를 바꾸기로 결심했어요。
사전 지식이 부족해서 GPT에게 물어보았습니다
✅ 진행 방법
1。나의 고민은 3가지 중 선택。
-📦 클라우드 서비스 계속 쓸까?
-🔁 Git + GitHub로 백업하고 버전 관리할까?
-☁️ Obsidian Sync 유료 플랜으로 전환할까?
나는 각각의 장단점을 알아보고,
나의 워크플로우에 가장 잘 맞는 선택지를 찾고자 했다.
2。 GPT 답변
⚖️ 3가지 전략 비교: 클라우드 vs Git vs Sync
📦 ① 일반 클라우드 서비스 (OneDrive, Google Drive, Dropbox)
장점
단점
자동 동기화, 쉬운 접근성
성능 저하, 충돌 복사본, 실 시간 버전 추적 불가능
대용량 파일도 자유롭게 저장
.md 파일 기반 앱과 궁합 나쁨
모바일 접근 용이
Obsidian에서 체감 속도 저하 확실함
🔁 ② Git + GitHub (무료 버전 관리 시스템)
장점
단점
텍스트 기반 변경사항 추적 최적
초보자에겐 Git 개념이 낯설 수 있음
커밋 단위 버전 기록, 롤백 가능
실시간 동기화 아님 (commit, push 필요)
Private Repo로 보안성 확보
대용량 파일(.png, .mp3)은 관리 부적합
Cursor 등 AI 툴과 연계 가능
설정/구조 설계가 필요함
☁️ ③ Obsidian Sync (공식 유료 플랜)
장점
단점
실시간 멀티디바이스 동기화
월 $8 비용 발생
플러그인, 설정, 테마까지 통합 동기화
버전 히스토리 관리 불가
충돌 자동 병합, UI 직관적
Git 수준의 세밀한 추적은 불가
✅ 최종 선택: Git + GitHub 조합 (무료)
이유:
내가 주로 다루는 데이터는
.md,.json,.yaml→ Git이 완벽하게 추적 가능노트의 변화를 역사처럼 기록하고 싶었음
실수했을 때 돌아갈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했음
내가 사용하는 AI 도구(CURSOR)와의 연동이 쉬움 (GitHub 기반 협업)
설정은 처음만 힘들지, 나중에는 자동화 가능
✅ 배운점
저장소 위치를 결정하는 것이 당장 중요한 일은 아니었는데、초기 프로그램 실행 속도가 너무 느리고 노트 자동생성시 경로를 잘 못찾는 이슈가 있어서 초기에 빨리 정확한 의사결정을 내리고 싶었어요~ 그래서 GPT 랑 열심히 공부하면서 선택지를 찾았답니다 :)
일단 깃+깃허브를 써보고 싶기도 하고 무료이기도 하니 이것을 시작으로 나중에 협업할 일이 많아진다면 싱크 유로플랜을 하이브리드 형식으로 사용해보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