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안녕하세요, 18기 옵시디언에 처음 참여하게 된 '페너'입니다.
제 노트북에는 수많은 기록으로 남긴 파일들이 흩어져 있었습니다. 폴더로 분류했지만 활용이 전혀 안 되는 상태로 방치되어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옵시디언(Obsidian)을 저번 기수 때 알게 되었고 혼자서 사용했었습니다. '내 기록을 더 체계적으로, 더 나답게 정리하고 싶다.'라는 욕심이 생겼지만 혼자서 사용하는게 막막해서, 18기 옵시디언 스터디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진행 방법
토요일 스터디의 첫 시간에는 서로 자기소개를 하고, 이번 기수에서 어떤 방향으로 학습할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야기를 나누면서 저만의 목표를 정하게 되었습니다.
사전 학습: 유튜브에서 옵시디언 사용법 및 설정 관련 영상을 미리 찾아보고 따라하기
기록 환경 구성: 옵시디언 플러그인을 설치하기
정리 습관 만들기: 매일 옵시디언을 켜고 메모를 남기기
결과와 배운 점
느낀 점 :
“완벽하지 않아도, 일단 시작하는 게 중요하다.”
완벽주의로 인한 부담감에 머릿속이 복잡해져 방치했지만, 결국 중요한 건 자주 써보고 몸에 익히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혼자 자주 사용해보고 스터디에서 질답을 통해 발전하는 성장 스토리를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도움 받은 글
일단 시청하면서 따라해봅시다.
https://www.youtube.com/@cmdspace/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