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나의 단점을 극복하고 싶다

소개

전자책 쓰기에 계속 관심은 있었지만, 늘 ‘완벽하게 준비된 뒤에 시작해야 한다’는 압박감 때문에 여러 번 멈췄습니다.
쓰다 만 원고들이 두세권 쌓여 있는데 이번 전자책 과정에서는 그 완벽주의를 내려놓고 일단 끝까지 가보는 경험을 하기 위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지난주에 꾸준한 준님께서 알려주신 책을 쓰면 좋은 이유, 제작 과정, 유통과 마케팅까지 이어지는 전체 흐름이 2시간 안에 압축적으로 전달되면서, “지금 시작해봐야겠다”는 각오가 좀 생겼습니다.

진행 방법

사용 도구: ChatGPT (이미지는 다음주 한번에 업로드 예정)

활용 방법:

  • ChatGPT를 활용해 책의 주제와 전체 구조 설계

  • ‘완성도를 높이기’보다 일단 끝내는 것을 목표로 설정

인상깊었던 점:

  • 아영님이 구글AI스튜디오와 ChatGPT를 활용해 기획 과정을 한 번에 설계하는 방식을 보여주신 점

  • 준님의 실제 경험을 책으로 풀어낸 사례를 보며 “나의 경험도 콘텐츠가 될 수 있다”는 관점 전환. 그리고 완벽보단 완성이 우선이라고 강조해 주신 부분

결과와 배운 점

  • 배운 점

    • 책은 ‘처음이 가장 어렵고, 갈수록 쉬워진다’는 말을 다시 체감

    • 하지만 게으른 제게는 시간이 지나면 또 처음처럼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는 것도 현실

    • 그럼에도 경험을 기록하고 완성해본 사람만이 다음으로 갈 수 있다는 점

  • 나만의 깨달음

    • 내가 강의를 하며 가장 반응이 좋았던 현장 반응 중 하나는 엄마의 입장에서 AI를 실용적으로 활용하는 이야기라는 것

    • 나 역시 엄마이고, 실무와 일상에서 바로 쓰이는 실용서를 만들고 싶다는 목표가 명확해짐

  • 과정 중 시행착오

    • 강의신청 과정 중 실수로 인해 늦게 전자책반에 들어와서 시간이 늦어졌고 또 처음부터주제를 넓게 잡다 보니 시간이 많이 걸렸음

    • ‘더 잘 쓰고 나서’가 아니라 ‘쓰면서 다듬기’로 방향 수정

  • 앞으로의 계획

    • 이번 챌린지에서 전자책 1권 완성

    • 이후 시간이 된다면 쓰다 만 동화 원고도 함께 마무리해볼 계획


도움 받은 글 (옵션)

  • 20기 동기분들의 사례를 보았씁니다

  • 준님의 경험 기반 강의 사례

  • 아영님의 ChatGPT + 구글 AI 스튜디오 활용 기획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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