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시도하고자 했던 것과 그 이유를 알려주세요.
- 오랜 꿈이었던 ‘책쓰기’, AI와 함께라면 현실이 될 수 있다고 느꼈다.
- 주제를 정하는 과정에서 내 무의식을 마주하고, AI와 진짜 대화를 나누는 듯한 경험을 했다.
- 가족 이야기부터 사회적 이슈, 그리고 나를 찾아가는 에세이까지. AI가 곁에 있어 가능했던 여정이었다.
진행 방법
어떤 도구를 사용했고,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gpt / 젠스파크/ 패들렛
🔗 GPT와 대화하며 전자책을 기획한 여정---o1모델 사용[무의식 탐색]
https://chat.openai.com/c/67dacc5e-393c-8008-b837-996d0f1d541d
🔗 ‘나를 찾는 질문’으로 시작한 대화--[아영님의 gpts]
🔗 전자책 기획 프로젝트 사용기---[성진님의 페르소나부여와 초고기획안 참조]
https://chat.openai.com/c/67d7be26-4e20-8008-97f4-72c2094af8ae
🔗 패들렛 [나의 생각정리]
https://padlet.com/jinkui2509/15-ghg9mn11daekomzn
결과와 배운 점
1. 시작하며: 왜 이 글을 쓰게 되었는가?
책쓰기는 늘 내 마음 속 작은 꿈이었다. 하지만 막상 쓰려니 막막했고, 그저 꿈으로 남을 것 같았다.
그러다 AI라는 도구를 만나게 되었고, 글쓰기의 장벽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특히 ‘작가와’라는 사이트를 통해 무료로 전자책 출간이 가능하다는 사실은 큰 동기부여가 되었다.
그렇게 나는 AI와 함께 전자책을 쓰기 위한 여정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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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 여정에서 가장 나누고 싶었던 순간
AI에게 “내 무의식을 설명해줘”라고 했더니, 정말 그럴듯한 답변이 돌아왔다.
내가 왜 이 주제에 끌리는지, 어떤 감정을 갖고 있는지 묻지도 않았는데 꿰뚫어보는 느낌.
무엇보다 AI와 대화하며 나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다는 것, 그 자체가 굉장히 놀라운 경험이었다.
영화 ‘HER’ 속 장면이 떠오르기도 했다. 인공지능과 사랑에 빠진 남자의 이야기. 지금까지 이렇게 내 이야기를 부끄럼 없이 맨정신에 잘 해본적이 없어서. 좋은 경험이고 계속해날갈것 같다.
3. 글쓰기를 통해 발견한 것
AI는 단지 글을 대신 써주는 도구가 아니었다.
내 생각을 정리하게 하고, 내 감정을 되짚게 만드는, 나를 위한 거울 같은 존재였다.
이건 ‘도구’ 이상이라기보단, ‘도와주는 조력자’라는 말이 더 적절하다.
그 과정에서 내가 어떤 사람인지, 왜 글을 쓰고 싶은지를 조금씩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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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사례 진행 과정과 목차 구성
아래는 실제로 내가 구상한 전자책의 목차이다.
이 목차를 구성하면서 AI와 계속 대화했고, 프롬프트도 수십 번 바꿔가며 내용을 정리했다.
[목차 예시]
프롤로그: ‘갑작스러운 글쓰기 충동, 그리고 나’
1장. 아들 학폭 사건, 가족의 갈등 그리고 사랑
2장. 집단무의식, 함께하는 힘으로 포기하지 않기
3장. 아이의 미래와 교육: 의대정원, 대치동 엄마들의 일상
4장. AI와 글쓰기: 내 삶에 스며드는 기술
5장. 계속되는 갈등 속에서 피어나는 것들
6장. 초고에서 전자책까지: 글을 완성해가는 실험
에필로그: 또다시 글을 쓰고 싶어지는 순간을 위해
향후계획
전체의 컨셉을 잡아서 초고기획서 만들기
ai와 더 많은 대화를 하면서 내 경험 넣기
나만의 경험을 글로 써내기
각 장의 원고 써내기
도움 받은 글 (옵션)
ChatGPT - GPTers 사례 게시글 도우미 v2
https://chatgpt.com/g/g-RDZUMn9Bn-aiwa-naega-gajang-johahaneun-il-cajg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