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옵시디언에서 메모를 정리하고 CMDS, index, tags 분류해 넣는 것이 생각보다 귀찮고 번거로웠어요. 특히 CMDS는 목록 자체를 찾아 입력을 해야 하다보니 분류하는 데 한계를 느꼈어요.
이전 사례글에 GPTs를 만들어 분류하는 방법을 올렸는데, 이번 16기 옵시디언 1주차, 2주차 강의를 다시 들으면서 smart composer 를 이용해 간편하게 연결할 수 있었습니다. 😊
진행 방법
사용한 도구
Obsidian (지식 관리 툴)
Smart Composer 플러그인 (AI 기반 텍스트 자동화 도구)
적용 방식
옵시디언에서 Smart Composer 플러그인을 설치하고 활성화합니다.
기존에 GPTs에서 만든 지시 프롬프트나 규칙을 그대로 적용할 수 있어서 설정이 간단했어요.
Smart Composer 에 GPT 지침을 그대로 넣고 creat template 했습니다.
옵시디언 노트에 아래와 같이 저장한 template 인 CMDS Connetor 를 실행시켜 바로 적용했습니다.
결과와 배운 점
지식 관리의 구조화를 한다는 것 자체가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걸 새삼 느꼈어요. 단순히 자동화 도구가 있다고 해서 모든 게 해결되는 건 아니더라고요. 😅
그래도 구조가 잡히면, GPT와의 연결을 통해 훨씬 유기적이고 창의적인 정보 연결이 가능할 것 같다는 것도 느꼈습니다.
앞으로는 메타데이터 지식관리를 위해 쉽게 사용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최대한 찾아 빠르게 익히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언젠가는 이 연결들이 새로운 인사이트"를 줄 거라는 기대가 가장 큰 수확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