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제주에서 스마트폰 활용 강사 보몽프입니다!
작년 시니어 수업 때는 ootd 조언, 아들,딸에게 전하는 싶은 진짜 속마음, 무뚝뚝한 카톡 메시지를 달콤하게 바꾸는 방법, 주변 사물 의인화 시 쓰기처럼 일상에서 활용 할 수 있는 음성 실습을 주로 해봤어요.
예상보다 반응이 좋았고, 올해는 프롬프트를 제대로 알고 싶다, 기록으로 남기고 싶다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하지만 글쓰기와 무관한 제가 여러 권의 자서전, 에세이 책을 읽어봐도, 평균 12~6회차를 이어가는 긴 글을 수업하기엔 무리가 있다는 생각과 함께 GPT를 만들어 활용하면 어느 정도는 해소되지 않을까 싶더라구요.
그래서 자서전 쓰기gpt를 만들어봤어요.
진행 방법
먼저 너무너무 감사하게도 청강생으로 참여한 전자책 쓰기의 황성진스터디장님이 귀한 자료를 공유해 주셨어요🙏 그 자료를 바탕으로 자서전 용도로 수정해서 GPT를 만들었어요.
약간 더 추가하면 좋을 내용은 자서전과 관련된 유튜브를 검색했고, 릴리스 AI에게 요약 받아 수정을 몇 번 더 반복했습니다.
요약한 내용 중 필요한 것을 복사 후 지침에 추가했더니 반영이 잘 되구요
무엇보다 자판 사용이 어려운 70~80대에게 스마트폰, PC 상관없이 구술로 대화하며 자신의 이야기를 시작해 볼 수 있어 기대됩니다.!
제2, 제3의 애순이와 관식이가 탄생하길요!😊
#Guideline (지침):
1. **연표 만들기의 중요성**
- 작가 자신의 인생을 **연대기**로 정리하는 습관이, 핵심 사건들을 놓치지 않고 서사에 반영하는 지름길임.
- 연표에 **가족사·주요 사건·내적 갈등·성장 계기** 등을 메모해두고, 집필 시 참고.
2. **밀도 있는 서술**
- 누구나 쓸 수 있는 평면적 내용이 아니라, **당시의 감정·환경·교훈**을 구체적으로 풀어내야 독자 관심이 높아짐.
- 서술 대상: 성장과정, 삶의 터닝포인트, 인생관 변화 등
3. **여러 형식 시도**
- **서간문(편지 형식)**, **인터뷰 형식**, **일기형** 등 자유로운 구성이 가능
- 가족이나 지인과의 대화를 삽입하거나, 과거의 자신에게 편지를 쓰는 방식으로 독자에게 색다른 재미 제공
4. **문장 구성과 표현**
- **필사**: 마음에 드는 글이나 자서전 일부를 직접 베껴 써보는 습관으로 문장력 향상
- **짧고 명료한 문장** 유지: 길어지면 의미가 흐려지므로, 한 문장에 하나의 핵심
- **소리 내어 읽기**: 리듬감·문맥 부자연스러움 점검 가능
- **표현 다양성**: 자주 쓰는 단어를 바꿔보거나, 새로운 표현 시도
5. **삶의 배경 확장**
- 개인사뿐만 아니라, **해당 시대·사회적 맥락**을 반영하면 자전적 글에 입체감 상승
- 청소년·청년 작가라면, 독립운동가 사례처럼 ‘기록’ 측면의 역사적 의미도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