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목적
(내용 입력)
Open AI o1 사례 공유 스터디를 하면서 각 개개인의 용도가 다를텐데. 제가 어떻게 사용하는것이 도움이 될지를 다양하게 공부를 하고 있으면서 두가지의 짧은 사례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하나는 아주 긴 글의 정리 (약 990페이지의 녹취록), 또 하나는 당면한 세금보고의 문제에 관한 질문입니다.
참고 자료
스터디때 스터디장님의 사례와 다른분들의 사례가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활용 툴
OpenAI o1, GPT 4o, Claude 3.5 Sonnet, Google Gemini 를 썼습니다.
실행 과정
사례 1.
처음 사례는 책을 쓸려고 공동저자와 녹취한 내용을 정리할려고 썼습니다. 약 990페이지가 나오더군요. 일단 내용을 가장 많이 처음에 입력을 할수 있는 것은 o1 이었습니다. Gemini 프로페셔널 버전도 된다고 하던데 시도는 못해봤습니다. 다 입력이 안되고 브라우저가 멈추는것 같아서 결국은 글들을 적게 쪼개서 넣고, 정리를 한후, 정리한것을 다시 모아서 취합을 했습니다. 하지만 o1이 훨씬 많은 자료를 잘 읽고 엉망인 녹취를 잘 정리를 해주는 것을 보았습니다. 나중에 파일을 올리는 기능이 있는면 훨씬 더 잘 쓸듯합니다.
사례 2.
미국에는 연장된 세금 보고 마감일이 10월 15일입니다 (오늘이네요). 세금보고에 필요한 서류를 찾다가 찾지 못하고 집안을 거의 뒤집어 놓고 거의 포기상태로 o1한테 질문을 했습니다.
질문한 내용은: "집안은 너무 엉망이고. 이번에는 세금보고 익스텐션을 햇는데 마감이 몇일 안남았어요. 오늘은 10월 3일. 마감은 10월 15일입니다. 그런데 제가 받은 1099 폼을 찾지를 못했어요. 집안을 정리를 해봤는데 나오지 가 않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좀 자세히 알려주세요."
그랬더니 o1이 16초나 생각을 하더니 다음과 같은 대답.
뭐 그리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GPT 4o에 같은 질문을 했더니.
도움이 좀 되는데 혹시 해서 Claude 하고 Gemini 한테 질문을 해봤습니다.
Calude 의 대답.
아주 일목요연하게 설명을 잘했주었습니다.
다음은 구글 Gemini
구글도 위에 Claude 와 비슷한 대답을 하면서 아래 내용을 추가로 주었습니다. 특히 주의사항부분이 아주 감동입니다. 예를 들면 "1099 폼을 찾기 위해 너무 많은 시간을 낭비하지 마세요"... 감동입니다.
결과 및 인사이트
GPT부분을 아주 잘 모르는 저같은 사람이 o1이 만능인줄 알고 잘못 사용하는 경우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01는 추론에 강하지, 정보를 찾고 사실을 알아야 하는 부분은 4o를 쓰는 것이 좋고, 또한 Claude 와 구글 Gemini 도 무척 좋은 대답을 해주어서 항상 크로 스체크를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각 툴의 장단점을 제대로 미리 배우고 이해하는 것이 참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그리고 GPT에 질문을 막 해보는것도 중요하지만, 본인이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고 상황을 먼저 제대로 인지하고 정리를 하면 더 좋은 결과도 나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