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스파크가 코딩 대신 웹페이지를 뚝딱? 직접 써보니 놀라운 경험!(1200크레딧 사용)

젠스파크가 코딩 대신 웹페이지를 뚝딱? 직접 써보니 놀라운 경험!

✨ 크레딧 준다길래 시작한 스터디, 기대 이상이었어요

젠스파크 스터디! 사실 20000 크레딧을 준다는 말에 혹해서(?) 스터디에 참여하게 되었어요.

1회차 스터디에서 유니님의 강의를 따라해보며, ‘진짜 이렇게 쉽게 웹페이지를 만들 수 있다고?’라는 생각이 들었죠. 그래서 저도 직접 따라해보기로 했어요.

🛠️ 예전엔 코딩했지만, 이번엔 그냥 PRD만 입력했어요

이전엔 클로드+구글 앱스 스크립트로 웹앱을 만들어왔어요.

그런데 젠스파크는 완전히 달랐어요.

제가 한 일은 딱 하나. 젠스파크에 프로필과 웹페이지 이미지 레퍼런스 그리고 알려주신 프롬프트만 넣었어요.

한국의 Google 검색 페이지의 스크린 샷

예를 들면 이런 식이죠:

📄 프로젝트명: 여미경 강사의 퍼스널 브랜딩 웹사이트
🔹 목적: 전문성과 신뢰도를 1페이지형 웹사이트로 표현
🔹 주요 섹션: 강사 소개, 강의 분야, 출강 이력, 수상·자격, SNS, 문의 폼
🔹 참고 디자인: JB금융그룹 사이트 스타일
🔹 기능: 반응형, CTA 버튼, 폼 제출 알림 등

젠스파크는 이걸 바탕으로 정말 "뚝딱" 웹사이트를 만들어주더라고요.

😅 코드 수정하다 망했다가, 결국 캡처 한 방으로 해결!

처음 웹페이지가 만들어졌을 땐 감탄했지만, 곧 이상한 점을 발견했어요.

화면에 이런 글이 그대로 보이는 거예요:

한국어 텍스트와 파란색 배경이있는 웹 사이트
<span class="text-yellow-300">여미경 강사입니다!</span>

‘어..? 왜 태그가 그대로 나오지?’ 싶어서 직접 수정해보려 했죠.

한국어 문자 메시지의 스크린 샷


하지만 손댈수록 이상해졌어요.

여러번의 티키타카를 해도 안되길래 잘못나온 화면을 캡처해서 “어떻게 수정하면돼?” 하고 물어봤어요.

한국 텍스트가있는 한국 웹 사이트의 스크린 샷

그랬더니 바로 문제를 정확히 짚어주고, 바로 수정까지 해주더라구요!

결국 이 경험을 통해 ‘AI에게 자료를 주는게 더 좋은선택이구나!’를 배웠어요.

한국어 웹 사이트의 홈페이지

한국 웹 사이트의 스크린 샷
한국의 SMS 앱 스크린 샷

누군가에게 추천하고 싶다면

"아무리 그래도 딸깍 한번으로 웹페이지를 한번에 알아서 만들겠어?” 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동안 힘들게 웹앱 만들필요가 없었구나! 진작 쓸 걸!”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완성된 웹앱이 100% 제 마음에 쏙 들진 않았어요.
디자인이나 문구를 다듬고 싶은 부분도 있었고, 예상치 못한 출력도 있었죠.

하지만 그럼에도, 직접 시도해본 경험 자체가 너무 유의미했고, 재밌었어요!
무엇보다, 내가 일일이 수정하려 들기보다 AI에게 상황을 보여주고 물어보는 게 가장 빠른 길이라는 것도요.\n

젠스파크, 처음 도전해보는 분들께도 꼭 추천드려요. 실수도 괜찮아요.
AI는 실수도 함께 해결해주는 팀원이 되어주니까요. 😄

젠스파크 총 크레딧은 1200정도 사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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